[오피셜] 류현진 컴백! 한국 2026 WBC 대표팀 명단 발표
[오피셜] 류현진 컴백! 한국 2026 WBC 대표팀 명단 발표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베테랑 류현진이 대표팀에 돌아왔다.
미국 매체 'MLB네트워크'는 오는 3월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 30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선발 투수에는 류현진(한화 이글스)를 포함해 곽빈(두산 베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 고영표(KT 위즈),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이 이름을 올렸다.
롱릴리프로는 소형준(KT), 손주영(LG 트윈스), 송승기(LG)가 나서며 불펜에는 노경은, 조병현(이상 SSG랜더스), 박영현(KT), 정우주(한화), 김영규(NC 다이노스),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출전한다.
마무리에는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나설 예정이다.
야수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포수는 박동원(LG)과 최재훈(한화)이 맡는다.
내야에는 노시환(한화), 김혜성(LA 다저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주전으로 출전할 예정이며, 김주원(NC), 문보경, 신민재(LG)도 출격을 준비한다.
외야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비롯해 구자욱(삼성), 안현민(KT),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문현빈(한화)이 나선다.
한국은 지난 2009년 열린 제2회 WBC 대회에서 결승 무대에 오른 이후 3연속 예선 탈락이라는 수모를 겪었다. 이에 이번 대표팀은 세대교체와 무관하게 베스트 라인업으로 전력을 구성했다.
다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토미 에드먼(다저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문동주(한화) 등 주축 자원들이 부상으로 제외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C조에 속한 한국은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한 조를 이뤄 1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괘씸이' 원클럽맨 20억 KIA行, 왜 한화는 걱정 없나…'97kg까지 찌웠다' 3년차 좌완 일낸다 "공격적으로 간다"
최가온이 만든 눈물의 금메달 서사, 아버지 "하늘을 날 거 같다" [2026 밀라노]
"어떻게 저 다리로" 금메달 대관식서도 '절뚝절뚝', 전 세계의 탄식 '이건 기적이야'…'천재소녀' 최가온 "올림픽 아니었으면 포기했을 것"
이래서 42살에 국대 뽑혔구나, 25억 홀드왕 명품 강연→신예들 감탄 연발 “사소한 선택 하나가 야구인생 끝낸다”
"술·여자·돈 조심해,인생 끝난다"…'42세 홀드왕', 유망주에게 전한 뼛속 깊은 조언
"일본의 김연아 사라졌다" 日 의문 폭발…해설위원 9년째 거부 "밀라노 올림픽도 자취 감춰"→자국 피겨계와 '거리두기' 이유 있다
'반칙왕' 황대헌, 쇼트트랙 1000m 준결승서 '또' 실격...임종언은 빙상 첫 메달 [2026동계올림픽]
'깜짝 은퇴?' 클로이 김, 8년 지켜본 '제자' 최가온 축하…"9살부터 나보다 먼저 연습했다" [2026 밀라노]
"'14억' 中 16위 추락 굴욕" 최가온-임종언-유승은 '10대 삼대장', 韓 11위 수직 상승…'탈아시아' 日, 10위→턱밑 추격
이럴 수가! 김민재 '악성 재고' 굳어졌나?…"여름 이적 구단이 추진 중, KIM 경쟁 받아들일 준비"
[오피셜] 대충격! 안세영, 이례적 상황→연맹 '공식 발표'...'15점 3세트 선취제' 룰 변경 제안, 투표 후 최종 결정
'韓 팬들 박수갈채' 올림픽 최고의 품격! '최가온 가장 먼저 안아주고, 얼굴 잘 나오게 챙겼다'...'은메달' 클로이 김의 미친 인성
“너무 아름다워” 미남 랭킹 1위 차준환, 실력도 증명할 때…男피겨 ‘첫 메달’ 쏴라 [2026 밀라노]
[전문] "경제적 빈곤 탈피 위해 황희찬 지위 이용, 허위사실 말해"...황희찬 측, 슈퍼카 갑질 의전 논란 적극 반박
황희찬 측, 의전 갑질 의혹 '전면 반박'... "먼저 요청한 적 없다, 명백한 허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