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폭탄선언! 황대헌, 오랜 침묵 깼다..."린샤오쥔 강제추행 누명"+"논란 및 사건사고" 허위 사실로 임시조치→끝내 비공개 문서로 전환
[오피셜] 폭탄선언! 황대헌, 오랜 침묵 깼다..."린샤오쥔 강제추행 누명"+"논란 및 사건사고" 허위 사실로 임시조치→끝내 비공개 문서로 전환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황대헌이 전할 메시지에 한-중 양국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기준 '나무위키'에 따르면 '황대헌/논란 및 사건사고', '임효준 강제추행 누명 사건' 문서는 모두 비공개 상태로 전환됐다.

요청 주체는 황대헌의 소속사 '라이언앳'으로 이해욱 대표가 직접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유는 허위 사실 기재로 이해욱 대표는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한국어 위키 사이트 나무위키는 누구나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이에 정보 접근성 측면에선 훌륭하나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 섞일 수 있는 구조다.
나무위키에서 두 가지 주요 문서가 동시에 사라지는 일은 흔치 않다. 심지어 이번 황대헌 건의 경우 수정이 아닌 임시조치다. 일정 기간 열람 및 편집을 제한하는 것으로, 기한은 4월 16일까지다. 앞서 황대헌이 휴식 후 입장 발표를 예고했던 만큼,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 조만간 구체적인 해명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 이유다.
이해욱 대표는 신분을 명확하게 밝힌 후 해당 항목 일부가 아닌 전체를 짚어 임시조치를 요구했다. 해당 내용엔 황대헌과 린샤오쥔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담겼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2019년 황대헌은 바지를 잡아당긴 린샤오쥔의 장난에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신고와 고소를 진행했다. 그러자, 린샤오쥔은 징계 탓에 선수 생활을 정상적으로 이어갈 수 없겠다고 판단해 돌연 귀화를 택했다. 오랜 법정공방 끝에 린샤오쥔은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이미 중국 국가대표 선수로 거듭난 뒤의 일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당시 벌어졌던 일들에 관한 언급을 되도록 피해 왔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사실 관계와는 거리가 있는 혹은 부풀려진 이야기가 퍼져나갔단 점에 있다.
황대헌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랜 침묵을 깬 후 공식 입장을 통해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이는 삽시간에 한-중 양국에서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슈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소후'는 "불만을 품고 있던 쇼트트랙 스타 황대헌이 오랜 침묵을 깼다"고 운을 뗀 뒤 "황대헌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세계선수권대회가 끝난 후 입장을 내겠다고 선언했다"면서 "우선 휴식을 취한 후 추후 구체적인 시점을 논의해 입장 발표 여부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황대헌 SNS, 나무위키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화장빨 아닌 보정빨” 최준희, 쌩얼 공개에 게시판 난리…‘같은 사람 맞아?’
하지원, 동성애·청부살인·정략결혼이라니…역대급 팜므파탈의 전말('클라이맥스')
딸 수술하는데 “아침밥 차려!”…무당 아내, 배우 박재현 만행 폭로 ‘모유수유 집착’
조세호, 결국 '동료 폭로' 터졌다…복귀 후 충격 근황 "카메라 꺼지면 한 달 후 만나" [엑's 이슈]
[단독] BTS '아리랑'에 3명 중 2명이 그래미 프로듀서…마지막 '왕관' 노렸나 [TEN스타필드]
"원빈급 외모" 홍은희♥유준상 첫째 子, 제대 후 근황…"대학 안 갔지만 행복" [엑's 이슈]
‘77kg, 체지방률 41%’ 랄랄, “풍자 체지방율 40%…내가 이겨”
구혜선 46kg 만든 비결…'이것' 끊었더니 달라졌다
김지원, 지난해 보다 확실히 더 빠졌다…6개월 동안 무슨 일이
BTS 지민, '59.7kg' 체중계 찍혔다…철저한 자기 관리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미스트롯4' 이소나, 상금 3억 입금 완료 "부모님 빚 갚고 ♥강상준 시계 선물" [아빠하고]
김동완, '폭로 논란'에 결국 고개 숙였다…"진심으로 반성" [전문]
박민영, 집에 사우나까지 있었다…"취향 들켜 부끄러워"('살롱드립')
'쏘니, 나 이제 못 참아'…영혼의 파트너 부앙가 '전술 변화에 흔들→단 1골 추락' 결국 손흥민 두고 LAFC 떠나나 "플루미넨세, 영입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