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팝 女가수, 안타까운 근황…혼자 춤추며 노출까지 '충격'
유명 팝 女가수, 안타까운 근황…혼자 춤추며 노출까지 '충격'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스로 '노출 댄스 영상' 업로드


(MHN 김유표 기자) 유명 팝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계정에 올린 춤 영상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달 26일(현지 시각) 자신의 계정에 댄스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영상 속에서 클린 밴딧의 'Rockabye'에 맞춰 격렬한 안무를 보여줬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보라색 란제리 스타일 보디수트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격한 동작을 이어가던 초반부 의상이 순간적으로 내려가며 가슴이 노출될 뻔한 장면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내보냈다. 다만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편집 과정에서 노출 부위는 빨간색 이모티콘으로 처리했다. 하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미 노출이 많은 보디수트 탓에 다소 민망한 모습을 여러 차례 보이기도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미 이틀 전인 같은달 24일에도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빌리 아일리시의 'Bad Guy'에 맞춰 춤을 췄으며, 노출 상황이 발생하자 또 다시 빨간 하트 이모티콘으로 해당 부분을 가렸다. 이때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검은 미니스커트와 부츠, 붉은 크롭톱 안에 블랙 브라를 매치한 차림이었다.
누리꾼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계정에 '노출 댄스 영상'을 올리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에 대해 "걱정된다", "그가 어서 빨리 정신건강의학 측면에서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이렇게라도 의사 표현을 해줘서 고맙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뉴욕 소재의 음악·마케팅 전문 기업 '프라이머리 웨이브(Primary Wave)'에 자신의 음악 카탈로그 권리를 매각했다고 지난달 10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와 TMZ는 보도했다. 카탈로그 매각이란 아티스트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확보한 저작권, 실연권료 등 모든 음악적 제반 권리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묶어 일괄 양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거래의 구체적인 액수는 양측의 합의에 따라 비공개에 부쳐졌다. 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지난 2023년 약 2억 달러(한화 약 2911억 원)에 카탈로그를 넘긴 저스틴 비버의 사례를 근거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역시 3000억 원 수준의 거액을 손에 쥐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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