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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신은수, 25세 동갑 커플 탄생…"3개월째 만나는 중" 열애 인정[공식입장]
유선호♥신은수, 25세 동갑 커플 탄생…"3개월째 만나는 중" 열애 인정[공식입장]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유선호(25)와 신은수(25)가 연예계 공식 '동갑 커플'이 됐다.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와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29일 스포티비뉴스에 "유선호와 신은수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2002년생으로, 25세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3개월째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풋풋하고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양측은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유선호는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101' 시즌2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고, 이후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했다. KBS2 간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고정 멤버로도 활약 중이다.
신은수는 2016년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소나기', '인랑', '기방도령'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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