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왕사남' 800만에 얼떨떨한 표정…"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
유해진, '왕사남' 800만에 얼떨떨한 표정…"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배우 유해진이 친필 감사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 사이에서 확산된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어 800만 고지를 넘어섰다.
800만 돌파를 기념해 배우들은 직접 손글씨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극 중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라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해진은 환한 미소를 지은 채 메시지가 적힌 종이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소탈한 분위기와 함께 다소 얼떨떨해 보이는 표정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떨떨해 보인다", "너무 웃기다", "천만 가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이라는 숫자는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 상상해 본 적 없는 기록이다.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등 출연 배우들 역시 저마다의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몰입도를 높이는 배우들의 열연과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려낸 '왕과 사는 남자'는 800만 돌파 이후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극장가를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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