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윤민수 아들' 윤후♥'박남정 딸' 박시우, 데이트한다…"많이 귀여워, 궁금해"
'윤민수 아들' 윤후♥'박남정 딸' 박시우, 데이트한다…"많이 귀여워, 궁금해"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첫 데이트를 한다.
3일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측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윤후의 맞은편에 앉은 상대는 박시우. 긴장한 윤후는 어색한 미소를 짓고, 박시우는 수줍어한다.
박시우에게 조심스럽게 목도리를 챙겨주는 윤후가 "많이 귀여워 보이고, 설렜던 순간이었어요"라고 속내를 꺼낸다. 박시우 역시 윤후를 두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박시우는 박남정의 둘째딸로 예대 입시 5관왕의 실력파로 알려졌다. 차분하고 도도한 첫인상과 달리, 사랑 앞에서는 솔직하고 적극적인 테토녀라고.
제작진은 "2차 티저 영상에는 윤후의 첫 데이트와 함께 그가 호감을 보인 박시우가 처음 소개된다. 설렘부터 망설임과 용기까지 사랑 앞에서 성장해 가는 청춘들의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방송은 25일 오후 8시.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김예나 yenable@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현역 시절과 완전 달라" 김연아 등장에 日 깜짝…충격적 수입→지출도 주목 "그래서 국민적 인기"
N
M
관리자
조회수
117
추천 0
2026.02.05
스포츠
'와' 한화 깜짝카드 나온다!…'중견수 문현빈' 파격 배치 꺼내나? 좌익수 강백호도?→달감독 "원정 대비 실험 구상" [멜버른 현장]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2.05
스포츠
FC서울→네덜란드 최고 명문…"판 페르시가 직접 움직였다" 맨유 인연 소환→방황하던 린가드, 페예노르트 가나?
N
M
관리자
조회수
117
추천 0
2026.02.05
스포츠
[오피셜] 韓 공격수 258억! 초대형 사고 '쾅쾅' 폭발했다…"베식타스, 깜짝 승부수"→구단 첫 한국인 선수 오현규, 9번 달고 튀르키예 명문 입단
N
M
관리자
조회수
117
추천 0
2026.02.05
스포츠
오타니 보고 독학했다니, KIA에 재밌는 투수가 떴다… 코칭스태프 깜놀, 대형 신인 탄생하나
N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2.05
스포츠
[속보] 안세영, 와르르 떨어트렸다!…AN, 14위 대만 선수 맞아 '드롭샷 파티' 폭발→아시아단체선수권 첫 경기 2-0 완승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2.05
스포츠
"쓸거면 진작 계약했다" 손아섭, '최후통첩' 해석 둘러싼 미스테리..한화 잔류 쉽지 않은데...
N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2.05
스포츠
“무조건 선발만 생각했었는데…” 한화 정우주가 생각하는 프로 2년차 보직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2.05
스포츠
[공식발표] '월드컵 준비' 韓 축구, 대형 이적 성사! '홍명보호 No.9' 오현규, 유럽 명문 베식타스 9번 달았다...'241억' 전격 계약
N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2.05
스포츠
'대박 보도' 손흥민-호날두, 한 팀에서 뛸 수 있다..."알 나스르 떠나는 호날두 영입 위해 LAFC 나서"
N
M
관리자
조회수
119
추천 0
2026.02.05
스포츠
우선순위 밀리는 손아섭, 잔류도 쉽지 않다... 한화 투수 지명으로 드러난 전력 구상→외야 자원은 충분, 손아섭 자리만 없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05
스포츠
"한국행 걱정했다" 충격의 메디컬 탈락 → 전격 교체, 신의 한 수 되나[플로리다 리포트]
N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2.05
스포츠
‘韓 축구 만세!’ 이강인 ‘860억 이상’ 역대급 ‘파격 조건’→PSG와 재계약 전망 “2028년 6월 넘는 조건 준비 중”
N
M
관리자
조회수
125
추천 0
2026.02.05
스포츠
[오피셜] 韓 1선발 자존심 '와르르' 무너뜨린 호주 국대, KBO 향한다...두산행 좌절→울산 웨일즈 합류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05
스포츠
'돌아온' 안세영 충격과 공포! '미친 드롭샷' 상대 멘붕 빠졌다→생일 자축포 '펑펑'…세계 14위 대만 선수 39분 만에 2-0 제압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