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제니 이어 담배 논란?…"유행이라지만 이건 좀 과하다"
'이병헌♥' 이민정, 제니 이어 담배 논란?…"유행이라지만 이건 좀 과하다"
"제니는 안 되고 이민정은 되고?"
제니 떠오르게 만든 영상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생일을 맞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 릴스가 유행이라며 시안을 보여주는 친구들...찍기 귀찮았지만 시키면 열심히 함. HBD 모두들 축하해 줘서 고마워...촬영도 수고하셨습니다. Thanks a lot!! 답례품은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 사진을 올렸다.

영상 속 이민정은 2단 생일 케이크 앞에 선글라스를 끼고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곧이어 촛불을 입에 물고 불을 붙여 담배를 피우는 듯한 포즈를 취한 뒤 케이크 위에 꽂고 섹시한 미소를 보여줘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케이크 앞에서 도도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귀여운 포즈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온주완은 "생일 축하해 누나"라는 글을 남겼으며 최자 또한 "생일 축하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외 누리꾼들은 "설 특집 유튜브 기대할게요", "팔색조 매력을 가졌네", "이병헌 놀라겠네", "BH는 좋겠네", "애 엄마 맞나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제니의 간접흡연 논란을 언급하며 "유행이라지만 이건 좀", "이민정까지", "제니는 안 되고 이민정은 되나?", "과한 설정이다" 등의 비난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앞서 제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을 맞아 입에 긴 생일 초를 물고 토치를 이용해 불을 붙였다. 이어 초를 케이크에 꽂은 제니는 입으로 바람을 불어 불을 껐다. 현재 SNS에서 유행하는 생일 연출 영상일 뿐이지만 그가 2004년 스태프 얼굴에 담배 연기를 뿜는 모습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일부 불편하다는 반감을 샀다.
한편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2살 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미니 초콜릿을 손에 들고 "서이가 얼마 전에 아팠다. 약을 너무 먹기 싫어해서 초콜릿을 요만큼 뜯어서 맛 보여 줬더니 눈이 반짝하더라. 약을 먹고 '초콜릿 초콜릿' 그러더라. 그때부터 사놓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당을 줄이고 난 후 초콜릿 하나에 커피를 마신다. 이게 서이를 위한 건지 저를 위한 건지. 초콜릿 큰 걸 뜯게 되면 당을 너무 많이 먹게 되니까. 나 때문에 N 차 구매 아이템이 됐다"라고 밝혔다.
댓글 0
사고/이슈
'삼남매 엄마' 이요원, 셋째 子 최초 공개...현실 육아 일상
[단독] 김소현, ♥송강과 5년 만에 재회..'하얀 스캔들' 주인공
신혼여행 중 뇌출혈로 혼수상태 됐는데…남편 "5남매 갖는 게 꿈" ('물어보살')
"김연아 금메달 내놔!" 충격 사실 폭로…피겨 '채점 논란' 재점화 '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줬다'
노시환 307억원 계약무효 가능성+류현진 40세+김경문 계약만료→한화 2026 KS 우승 무조건 해야 한다 ‘간절하다’
[오피셜]드디어 떴다…노시환, 한화와 다년계약 체결 ‘11년 307억 원’에 사인 완료
일본 10위→중국 12위→한국 13위…아시아 3국 경쟁, 도토리 키재기? 아니다, 日 확실히 달랐다 [2026 밀라노]
롯데 불법도박 4인방 향한 김태형 감독의 일침 "생각 없이 행동했으면, 책임져야지"
"튀르키예 역사에 남았다" 오현규, 시속 122km 대포알 미쳤다! 감독도 무릎 꿇고 충격..."20년간 가장 빠른 슈팅"
린샤오쥔 귀화 실패 인정한 중국…왜 김길리를 언급했나 [2026 밀라노]
“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 한국 비하하고 떠났던 한화 출신 그 투수…시작부터 저지에게 탈탈 ‘험난한 2026’
올림픽 때문에 이게 무슨 날벼락, "나라 사랑하면 남친이랑 헤어져라" 미친 요구 대폭발...캐나다 섹시 스타 대략난감
"디스크+양무릎 인대파열+척추 골절"→쇼트트랙 金 노도희 깜짝 고백 "혼성계주 못 타서 펑펑 울어…이번 부상 아무 것도 아니길" [2026 밀라노]
한국 월드컵 초비상, 조규성 또 쓰러졌다…교체 투입 16분 만에 OUT→"단순 타박상이길" 감독도 한숨
MLS "메시 심판실 무단 침입 의혹, 규정 위반 없어"…징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