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이어 또 터졌다…윤주모 도시락 부실에 "사진 탓"[TEN이슈]
임성근 '전과 6범' 논란 이어 또 터졌다…윤주모 도시락 부실에 "사진 탓"[TEN이슈]

'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에 이어 '흑백요리사2' 또 다른 참가자도 논란이 되고 있다.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의 이름을 내건 컬래버 편의점 도시락이 부실한 퀄리티로 논란에 휩싸인 것. 술 빚는 윤주모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한 참가자다.
최근 온라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음식 반응 안 좋은 윤주모 덮밥 제품들', '흑백요리사 윤주모 편의점 도시락 근황', '창렬계보를 잇는 윤주모 도시락' 등의 글이 게시됐다.
글에는 윤주모가 방송 후 대기업과 협업해 만든 편의점 도시락 '꽈리고추돼지고기덮밥', '묵은지참치덮밥'을 리뷰한 내용이 담겼다.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이 컸던 만큼 윤주모 도시락에 대중의 기대가 컸던 상황. 하지만 윤주모의 이름과 사진을 내건 제품은 기대와 달리 부실한 양과 퀄리티로 실망스럽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이에 윤주모는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자신의 SNS에 도시락 내용물로 예쁘게 플레이팅한 사진을 게시하고 "온라인에 제가 봐도 진짜 맛없어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과 퀄리티를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컵밥의 가공 맛을 넘으려고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양지육수에 멸치다시마 맛간장을 소스로 만들었다"고 적었다. 또한 "직접 드셔보고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편의점 제품은 싸고 편리하게 먹기 위함인데, 양과 퀄리티가 아닌 그릇에 예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 사진으로도 해명이 부족하다는 게 중론이다. 네티즌들은 "해명도 부실해 보인다", "창렬하다 아닌 이제 주모하다" 등 비판의 댓글을 달았다. 실제로 맛 본 네티즌 중에 "양과 맛 모두 솔직히 많이 아쉬웠다"는 의견도 있었다. 다만 "고기가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있었다", "조리 과정 복잡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묵은지 비중이 높더라" 등 긍정적 평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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