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임주환, 쿠팡 근무 사실에…지하철 출퇴근까지 ‘재조명’
임주환, 쿠팡 근무 사실에…지하철 출퇴근까지 ‘재조명’

배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하는 일상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27일 임주환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주환을 경기도 이천 지역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라며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댓글에는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과 함께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호감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글은 지난해 8월 작성된 것으로 최근 뒤늦게 다시 확산됐다.
이와 함께 임주환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근황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와 계약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당시 차태현은 “그때 임주환이 연극만 하고 있었다. 현재 하고 있는 연극은 우리와 수익을 나눌 필요는 없다. 대신 지원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임주환은 “그래서 연극하러 지하철이랑 버스를 타고 다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최고 153㎞' 한화 떠난 와이스, 휴스턴 데뷔전 2⅓이닝 무실점 쾌투 미쳤다! 선발 안착 가능성↑
M
관리자
조회수
211
추천 0
2026.02.27
스포츠
메시, 불만 토로 "요즘 너무 다 공개된다" 손흥민에 0-3 완패 뒤 '심판실 난입 논란' 해명 "경기 중 감정이 달아올랐어"
M
관리자
조회수
346
추천 0
2026.02.27
스포츠
'리드오프 심우준' 실험 무산…한화, 요미우리전 '우천 취소'→KIA 홈구장서 실내 훈련 진행 [오키나와 라이브]
M
관리자
조회수
320
추천 0
2026.02.27
스포츠
35홈런 치고도 KIA서 퇴출→MLB 땅볼 머신 전락… 한국이 좋았나, 극적 반전 있을까
M
관리자
조회수
238
추천 0
2026.02.27
스포츠
반전! 韓 축구 초대형 이적,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행 끝내 좌절되었는데...'동갑내기' 한솥밥 먹던 "그레이, 베르나베우로 떠날 가능성 있어"
M
관리자
조회수
395
추천 0
2026.02.27
스포츠
[공식발표] '충격 결단' 롯데, '원정도박' 나고김김 추가 징계 없다…대표·단장만 책임 물어 중징계
M
관리자
조회수
234
추천 0
2026.02.27
스포츠
"한국, 주축 선수들 연루 '내부 분열'→월드컵 탈락할 뻔" 에콰도르 매체 재조명
M
관리자
조회수
515
추천 0
2026.02.27
스포츠
'참변!' 전 여친 지키려다, 흉기 수차례 찔려 사망...MMA 파이터, 안타까운 죽음에 재판부도 분노, 가해자에 '종신형 선고'
M
관리자
조회수
512
추천 0
2026.02.27
스포츠
[공식발표] 도박 4인방 추가 징계 없었다…하지만 롯데 "대표이사, 단장 중징계 처분" 수위는 비공개
M
관리자
조회수
240
추천 0
2026.02.27
스포츠
中 쇼트트랙 전설의 폭로… “도대체 린샤오쥔에게 무엇을 해줬는가”
M
관리자
조회수
267
추천 0
2026.02.27
스포츠
‘최민정 은퇴하지만…’ 최강 한국쇼트트랙, 다음 올림픽에 김길리, 이유빈 있다! [2026 동계올림픽]
M
관리자
조회수
226
추천 0
2026.02.27
스포츠
100억 사나이 강백호, 부활할까요? 김경문 단칼에 대답했다…"됩니다"
M
관리자
조회수
234
추천 0
2026.02.27
스포츠
끝내 '김연아' 되지 못했다!…'日 피겨퀸' 천추의 한 품고 현역 은퇴→"실수 없었다면 金 땄을텐데" 지도자 전향 [2026 밀라노]
M
관리자
조회수
446
추천 0
2026.02.27
스포츠
유튜버 복서 '턱뼈 두동강' 보람 있었다! 메이웨더-파퀴아오 11년 만의 리매치, 폴 덕에 성사…"경이적 수치가 증명"
M
관리자
조회수
492
추천 0
2026.02.27
스포츠
[오피셜] '롯데 도박 4인방' 구단 추가 징계 없다→대표·단장 중징계 결정..."재발 방지 약속, 심려 끼쳐드려 죄송" 백배사죄
M
관리자
조회수
268
추천 0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