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83→52kg 감량 성공하더니..."저녁에는 물만 마셔"
'임창정♥' 서하얀, 83→52kg 감량 성공하더니..."저녁에는 물만 마셔"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만삭 때 83kg, 현재는 52kg 유지 중"이라면서 급찐급빠 쿨팁을 대방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서하얀 seohayan'에는 "이번 연휴 살크업하신 분 무조건 드루와 폭식 다음날 급찐급빠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서하얀은 "살이 급 쪘을 때 그다음 날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지 일과를 보여드리겠다"라면서 자신만의 급찐급빠 루틴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몸무게 확인이라고. 식사 전과 식사 후 몸무게 측정을 꼭 해야 한다는 서하얀은 "스트레스받아도 그 스트레스로 이겨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리셋 루틴 첫 번째는 하루 2L 물 마시기, 루틴 두 번째는 식사 조절이었다. 서하얀은 "사과를 땅콩버터에 찍어 먹는다. 엄청 배부르다. 다른 음식이 생각이 안 난다"면서 "점심은 밥, 국물은 안 먹고 무조건 야채만 먹는다"라고 말해 제작진 모두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오후에는 단백질바나 현미바 먹고 저녁은 남은 500ml 마신다"면서 "저녁에는 물로 배를 채워줘야 한다. 많이 배고프다 싶으면 바나나를 먹는다"라고 했다.

서하얀은 "물배를 채워서 그 물이 소변으로도 나오고 독소도 다 빠져서 부기가 제거된다"면서 "그날 내가 밥을 덜 먹었다고 바로 체중계에 올라가면 물 무게가 있어서 얼마 빠지지 않는다. 그다음 날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당일 오전 몸무게로 충격을 받은 상태로 그렇게 루틴을 만들어 가는 거다"면서 "부었으니까 뛰어야 한다"면서 유산소로 20분 빠르게 걷기를 추천했다.
서하얀은 "나도 살이 찐다. 탄수화물, 밀가루 못 참는다. 건강식만 먹는 게 아니기 때문에 늘 꾸준히 관리 중"이라면서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임신 중 만삭 때 83kg이었다. 하루 6끼 먹었다. 임신하지 않았을 때 최고 몸무게는 58kg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은 52kg에서 54kg 유지 중이다"면서 "많이 먹은 다음 날 회복 루틴을 좀 덜 가져가려면 먹을 때 절제하면서 먹어야 한다"라면서 자신만의 급찐급빠 쿨팁을 대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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