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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한국은행' 수준 금고 보유…♥도경완 "난 못 열어, 비번 몰라"
장윤정, '한국은행' 수준 금고 보유…♥도경완 "난 못 열어, 비번 몰라"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장윤정의 금고 규모가 남편 도경완에 의해 드러났다.
도경완은 31일 부부 채널에 손준호를 집으로 초대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손준호는 도경완에 의해 집안 곳곳을 둘러봤다. 손준호는 집안 인테리어에 감탄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복층 구조 집에 살고 있는 도경완은 "난 안 좋다. 힘들다"며 계단에 오르내리는 것에 거부감을 드러냈다.
장윤정 혼자 자는 방까지 들어간 손준호에게 도경완은 "이 안에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며 장윤정 개인 금고를 소개했다.
"봐도 되냐"는 손준호에게 도경완은 "안 열려. 나도 비밀번호를 몰라"라고 대꾸했다.
손준호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본다"고 감탄했고, 도경완과 함께 "누르고, 돌리고, 찍고, 지문(인식)에, 번호에"라고 잠금장치를 나열했다.
도경완은 아내의 개인 금고에 "거의 뭐 이 정도는 한국은행이다"고 뿌듯해했다.

(사진=도경완 장윤정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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