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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유명 프로 야구 선수,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 충격 주장 제기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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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1.27 추천 0 조회수 1157 댓글 0

전직 유명 프로 야구 선수,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 충격 주장 제기 파문!

 

 

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와 아내의 불륜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는 폭로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한 온라인 카페에 '불륜 조정 다녀왔습니다. - 다 폭로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저격글이 하나 올라왔다. 자신을 17년 차 가장이라고 밝힌 A씨는 자신의 아내와 프로 선수 출신 코치 B씨의 불륜을 공개했다. A씨는 '첫번째 불륜 당시 아이가 야구를 하고 있었다. 상대 남성은 야구계에서 이름이 알려진 선수 출신 코치 B씨'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진로를 망칠까봐 모든 불륜을 용서하고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가지 않겠다는 약정서만 받고 덮으려 했다"고 운을 뗐다.

 

A 씨는 '하지만 이후에도 불륜이 계속됐다. 집을 비운 사이 아내는 B 씨와 집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했고, 인천 바닷가 여행과 숙박, 부산 동행 여행까지 이어졌다. 쉽게 말해 아내와 아이의 스승 불륜을 아이가 모두 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아들에게 왜 사실을 알리지 않았느냐고 묻자, 당시 12살이던 아들은 '아빠가 알면 야구를 못 할 것 같아서 말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아이는 야구계에서 영향력이 있는 유명 코치 B 씨의 눈치를 보며, 상황이 알려질 경우 자신의 야구를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입을 다물고 거짓말을 했다'고 격분했다. 

 

'코치 B씨와 아내의 불륜을 처음 제게 알린 사람은 아들이었다. 울면서 엄마가 코치랑 그러는 게 무섭다며 제게 알려줬다'고 말한 A씨는 '그런 아들이 제게 거짓말을 하며 왜 엄마의 불륜을 숨겼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오로지 야구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였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어리석게도 아들이 엄마의 불륜을 숨겼다는 배신감까지 느끼는 제 자신이 너무 싫다. 아버지로서 실격인 것 같아 또 마음이 아프다'고 마음 아파했다.

 

A씨는 현재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불륜 발각 당시 B 씨와 '아내와 다시 불륜을 이어갈 경우 5000만 원을 배상한다'는 내용의 약정서를 작성했다'면서 '당시엔 가정을 지키고 아이가 계속 야구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법적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약정서는 무용지물이었다. A씨는 '약정 체결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두 사람의 불륜은 다시 시작됐고, B 씨 역시 당시 아내와 아이 둘이 있는 유부남'이라고 폭로했다.

 

A씨는 조정 기일이라고 말한 뒤 'B 씨 측이 제시한 합의금이 1000만 원에 불과했다. 금액의 문제가 아니라 17년을 지켜온 가정과, 제자라고 불러왔던 아이의 삶을 무너뜨린 대가가 고작 1000만 원이라는 사실이 참담했다'며 '사과 한마디 없이 그게 전부라는 태도에 더 큰 상처를 받았다. 혼자 참석한 변호사는 상대측의 뻔뻔한 태도에 매우 격앙돼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추후 저같이 자격 미달의 스승을 만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말도 안 되는 스승에게 인성과 운동을 배우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저는 이런 스승을 꼭 징계하고 싶다. 그런 자는 앞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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