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준비 중 날벼락 "매일 새벽 층간소음 때문에 잠에서 깨"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준비 중 날벼락 "매일 새벽 층간소음 때문에 잠에서 깨"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에일리가 층간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28일 '일리네 신혼일기' 채널에는 '신혼인데 잘 차린 아침상 받고 싶다는 남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요즘 논란의 주제들을 모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층간 소음 주제가 눈길을 끌었다.
'월 200만 원씩 줄 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이라는 사연을 소개한 글쓴이는 "친구 아파트 윗집 애들이 하도 뛰어다녀 층간소음으로 엄청 싸우더라. 최근 윗집에서 월 200만 원씩 주겠다고 하자 친구는 바로 수락했다더라. 그 뒤 소음은 더 심해졌는데 친구가 이상하게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최시훈은 "일단 나는 혼자 산다면 가능하다"라고 말했고 에일리는 "실제 우리는 새벽 같은 시간에 층간 소음이 일어난다. 그거 때문에 잠도 깬다. 자다가 깨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월 200만 원씩 받는다고 해서 치료가 될까 싶다. 난 못 참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특히 에일리는 최근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과배란 주사를 맞는 등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라, 이러한 상황이 더욱 힘들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3세 연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은퇴한다고 KIA 떠나더니… KIA도 대황당 사태, 157㎞ 파이어볼러 내년 KIA 복귀?
M
관리자
조회수
175
추천 0
2026.03.04
스포츠
'가슴에 KOREA, 모자엔 태극마크' 일본 독립리그 투수가 왜 대표팀 승리 책임졌나 [WBC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59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월드컵 이렇게 망하나? 트럼프, '이란 오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 쓴다…"이미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 공식발표
M
관리자
조회수
223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오피셜]韓 축구 초대박, 손흥민 생애 최초 '메시와 한 팀' 업적 추가 예고..."두 선수 한 팀에서 뛴다"→"올스타전 출전 가능성 시사"
M
관리자
조회수
229
추천 0
2026.03.04
스포츠
류지현 감독 입 열었다! 체코전 선발 소형준→'1+1' 정우주 출격…"한일전 플랜? 우선 첫 경기 집중" [도쿄 현장]
M
관리자
조회수
274
추천 0
2026.03.04
스포츠
황대헌 폭탄선언, 中·日 뒤집혔다…“‘트러블 메이커’ 메달리스트의 충격 고백”
M
관리자
조회수
142
추천 0
2026.03.04
스포츠
폭탄 발언! "김연아, 아사다 마오 비해 터무니 없이 높다" 韓피겨 여제 비판한 러시아 코치, 이번엔 미국·이란 사태에 "美 국제 대회서 배제해야"
M
관리자
조회수
162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청주시 "한화 구단에 홈경기 배정 요청 안 해"…헤어질 결심
M
관리자
조회수
150
추천 0
2026.03.04
스포츠
日, 180㎝도 안 된 선수가 3층 담장을 넘긴다니…어쩌면 한국↔일본의 가장 큰 ‘차이’ 일 수 있다 [SS오사카in]
M
관리자
조회수
406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손흥민 데굴데굴! 아킬레스 파열→시즌 OUT→월드컵 무산…초대형 날벼락 오피셜 맞을 뻔→퇴장자 2명, 뻔뻔하게 규정마저 어겼다+MLS 징계 공식발표
M
관리자
조회수
161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오피셜] 이 선수가 한국에 온다고? '라리가 84경기 25골+기성용 전 동료' 스페인 특급 스트라이커 보르하, 파주 전격 합류
M
관리자
조회수
166
추천 0
2026.03.04
스포츠
日 폭발! "금메달 확신 했는데...정말 분하다", "내가 2관왕 했어야" 충격 주장 쏟아낸 일본 국대, 반전 근황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140
추천 0
2026.03.04
스포츠
KIA에서 ERA 4.91 찍고 떠났던 그 투수가 브라질에 나타났다…ML 만년 하위권팀에 1이닝 7실점 ‘박살’
M
관리자
조회수
156
추천 0
2026.03.04
스포츠
'이럴 수가' 이강인 향한 깜짝발표! 日 미토마·이란 타레미에게 밀렸다…손흥민·김민재 있는데 'LEE 제외' 현 시점 亞 TOP4 공개
M
관리자
조회수
160
추천 0
2026.03.04
스포츠
롯데 자이언츠 "50경기 징계 김동혁 방출, 사실 무근"
M
관리자
조회수
395
추천 0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