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충격 또 충격! 日 배드민턴 22개팀 싹 다 무너졌다! '충격적인 전멸'…한국 막히고 부상에 쓰러져→말레이 오픈 결승행 '0명'

M
관리자
2026.01.11 추천 0 조회수 405 댓글 0

충격 또 충격! 日 배드민턴 22개팀 싹 다 무너졌다! '충격적인 전멸'…한국 막히고 부상에 쓰러져→말레이 오픈 결승행 '0명'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세계 배드민턴계에서 일본의 입지가 한국에 밀려 줄어들고 있다.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단 한 팀도 결승에 보내지 못하고 체면을 구겼다. 

 

백하나-이소희 조(이상 인천국제공항)조가 일본 배드민턴을 완전히 끝냈다. 백하나-이소희 조는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악사이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1000) 여자 복식 준결승에서 후쿠시마 유키-마쓰모토 마유(일본) 조를 2-0(21-16 21-12)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백하나-이소희 조는 32강부터 하라 나나코-기요세 리코(일본) 조를 제압한 것을 시작으로 16강에서는 후링펑-정유치에(대만)조, 8강서 파브리아나 드위푸지 쿠수마-멜리사 트리아스 푸스피타사리(인도네시아) 조를 차례로 격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조는 후쿠시마-마쓰토모토 조와 통산 전적 3승 1패로 우세했는데 이번에도 그 우위를 지켜내면서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게임 초반 흐름은 팽팽했다. 첫 실점을 내줬지만, 한국 조는 5-2까지 달아났다. 내리 3실점 하며 5-5까지 추격을 내줬고 이후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10-10 상황에서 한국 조가 내리 4득점을 만들며 달아났지만, 다시 일본 조의 추격으로 14-14를 만들며 팽팽한 경기가 이어졌다. 

 

후반부에 다시 백하나-이소희 조가 기세를 타면서 승기를 잡았다. 4연속 득점으로 18-14까지 달아났고, 이후 더 이상 리드를 내주지 않으며 먼저 21점을 확보했다. 

 

2게임에선 백하나-이소희 조가 압승을 거뒀다. 먼저 득점하며 기세를 올린 백하나-이소희 조는 6-5 상황에서 내리 9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일찌감치 점수 차를 크게 벌렸다. 

 

한국 조는 상대에게 단 12점만 내주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디펜딩 챔피언 후쿠시마-마쓰모토 조가 백하나-이소희 조에 패하면서 일본은 이번 대회 모든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선수가 없는 굴욕을 맛봤다.

 

히로카미 루이-호바라 사야카 조, 히라모토 리리나-이시카와 고코나 조, 오사와 가호-다나베 마이 조, 이가라 아리사-시다 치하루 조, 하라 나나코-기요세 리코 조까지 여자복식에 총 여섯 조가 출전했지만, 결승에는 단 한 팀도 올라가지 못했다. 

 

역시 강세를 보이던 여자 단식에서도 일본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안세영(삼성생명)과 16강에서 만난 오쿠하라 노조미를 비롯해 니다이라 나쓰키, 미야자키 도모카, 군지 리코, 지난해 세계선수권 챔피언 야마구치 아카네, 스이즈 마나미 등 6명이 전부 탈락한 것은 물론 준결승에도 오르지 못했다. 

 

일본 최강자 야마구치는 8강에서 신드후 푸사를라에 1게임을 내준 뒤 기권했고 미야자키는 16강에서 역시 푸사를라에게 완패했다. 나머지 선수들은 32강에서 패해 조기 탈락했다. 

 

남자 단식도 3명이 출전했지만, 준결승조차 오르지 못했으며 남자 복식도 4개 조 중 2개 조가 32강과 16강에서 서로 격돌했으며 준결승에 모두 오르지 못했다. 혼합복식도 3개 조 중 2개 조가 32강에서 조기 맞대결을 펼친 일본 조는 16강에서 자취를 감췄다. 

 

 

 

사진=연합뉴스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오피셜] 양민혁, 대한민국 자존심 지켰다...2년 연속 AFC 유스 팀 유일 선정! 일본인만 무려 7명 이름 올려

M
관리자
조회수 254
추천 0
2026.02.01
[오피셜] 양민혁, 대한민국 자존심 지켰다...2년 연속 AFC 유스 팀 유일 선정! 일본인만 무려 7명 이름 올려
스포츠

대형사고 터졌다! 日 캡틴은 네덜란드, 中 주장은 EPL 입성…한국 U-23은 스카우트 '관심 제로' 현실→"아시안컵 성적이 곧 이력서" 참담 증명

M
관리자
조회수 245
추천 0
2026.02.01
대형사고 터졌다! 日 캡틴은 네덜란드, 中 주장은 EPL 입성…한국 U-23은 스카우트 '관심 제로' 현실→"아시안컵 성적이 곧 이력서" 참담 증명
스포츠

24년 만에 충격 폭로 "안정환 골든골 왜 못 막아" 국가적 비난→이탈리아 최고 레전드, 국대 은퇴한 이유

M
관리자
조회수 615
추천 0
2026.02.01
24년 만에 충격 폭로 "안정환 골든골 왜 못 막아" 국가적 비난→이탈리아 최고 레전드, 국대 은퇴한 이유
스포츠

"그냥 미국 일본 둘이 싸워라" WBC 우승 후보 폭발…'철수 검토' 대충격

M
관리자
조회수 637
추천 0
2026.02.01
"그냥 미국 일본 둘이 싸워라" WBC 우승 후보 폭발…'철수 검토' 대충격
스포츠

'이강인이 플랜A였다'…프리메라리가 명문, 이적시장 마감 앞두고 계획 수정

M
관리자
조회수 227
추천 0
2026.02.01
'이강인이 플랜A였다'…프리메라리가 명문, 이적시장 마감 앞두고 계획 수정
스포츠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오현규, 리즈 유나이티드 이적→PL 21호 코리안리거 된다…데드라인 '극적 반전' 이뤄질까

M
관리자
조회수 259
추천 0
2026.02.01
韓 축구 초대형 경사! 오현규, 리즈 유나이티드 이적→PL 21호 코리안리거 된다…데드라인 '극적 반전' 이뤄질까
스포츠

비행기·헬기 '끔찍한 충돌'+67명 전원 사망…'부모 한꺼번에 잃고' 딱 1년, 美 스케이터가 올림픽 간다→"엄마 아빠, 너무 그리워" [2026 밀라노]

M
관리자
조회수 249
추천 0
2026.02.01
비행기·헬기 '끔찍한 충돌'+67명 전원 사망…'부모 한꺼번에 잃고' 딱 1년, 美 스케이터가 올림픽 간다→"엄마 아빠, 너무 그리워" [2026 밀라노]
스포츠

"돈 벌 땐 중국인, 아프면 미국인?"... '1200억 소녀' 구아이링의 두 얼굴

M
관리자
조회수 213
추천 0
2026.02.01
"돈 벌 땐 중국인, 아프면 미국인?"... '1200억 소녀' 구아이링의 두 얼굴
스포츠

'경악!' 韓 이례적 상황, 안세영, 있는데 中 왕즈이+천위페이+한웨 전부 없다...배드민턴, 대표팀 칭다오서 金 정조준 작성자 정보 마시멜론작성 작성일

M
관리자
조회수 612
추천 0
2026.02.01
'경악!' 韓 이례적 상황, 안세영, 있는데 中 왕즈이+천위페이+한웨 전부 없다...배드민턴, 대표팀 칭다오서 金 정조준 작성자 정보  마시멜론작성 작성일
스포츠

"왕옌청 그건 안 돼!" 대만 언론 충격 경고 내놨다…"한화 소속으로 한국대표팀과 연습경기 등판? 넌 대만 대표야"

M
관리자
조회수 604
추천 0
2026.02.01
"왕옌청 그건 안 돼!" 대만 언론 충격 경고 내놨다…"한화 소속으로 한국대표팀과 연습경기 등판? 넌 대만 대표야"
스포츠

"그냥 미국 일본 둘이 싸워라" WBC 우승 후보 폭발…'철수 검토' 대충격

M
관리자
조회수 588
추천 0
2026.02.01
"그냥 미국 일본 둘이 싸워라" WBC 우승 후보 폭발…'철수 검토' 대충격
스포츠

'미아 위기' 손아섭 두산행? 좌익수 비었는데 영입 추진할까…"좋은 베테랑 타자지만 육성 집중해야" [시드니 현장]

M
관리자
조회수 576
추천 0
2026.02.01
'미아 위기' 손아섭 두산행? 좌익수 비었는데 영입 추진할까…"좋은 베테랑 타자지만 육성 집중해야" [시드니 현장]
스포츠

이럴 수가! '1640억 亞 역대 최고 몸값' 이정후, 결국 자리 내준다…구단 선택 못 받은 LEE, 2026시즌 우익수로 이동

M
관리자
조회수 242
추천 0
2026.02.01
이럴 수가! '1640억 亞 역대 최고 몸값' 이정후, 결국 자리 내준다…구단 선택 못 받은 LEE, 2026시즌 우익수로 이동
스포츠

韓 '초대형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 나온다! 리즈 시절 임박했나…오현규, 겨울시장 마감 앞두고 EPL 중하위권 이적 가능성 재부상

M
관리자
조회수 240
추천 0
2026.02.01
韓 '초대형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 나온다! 리즈 시절 임박했나…오현규, 겨울시장 마감 앞두고 EPL 중하위권 이적 가능성 재부상
스포츠

"세계 3위 한국도 있잖아!" 日 폭풍 '경계' 나섰다…일본 여자 컬링 8연속 올림픽 '시상대 경쟁 치열하다'

M
관리자
조회수 588
추천 0
2026.02.01
"세계 3위 한국도 있잖아!" 日 폭풍 '경계' 나섰다…일본 여자 컬링 8연속 올림픽 '시상대 경쟁 치열하다'
33 34 35 36 37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