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충격!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적신호 "많은 비용 지불하고 싶어 하지 않아" 최우선 영입 대상→황희찬 동료

M
관리자
2026.01.22 추천 0 조회수 396 댓글 0

충격!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적신호 "많은 비용 지불하고 싶어 하지 않아" 최우선 영입 대상→황희찬 동료

 

 

[STN뉴스] 강의택 기자┃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적신호가 켜졌다.

 

스페인 매체 '코페'는 22일 "아틀레티코는 중원을 보강하기 위해 주앙 고메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강인에게도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서 아틀레티코는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유리한 조건의 이적 방식을 찾아야 할 것이다. 가능하다면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입대 계약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연결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아틀레티코는 자코모 라스파도리가 팀을 떠난 후 공격진을 보강하기 위해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지난 금요일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협상을 진전 시키기 위해 직접 파리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역시 "최근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계속해서 연결되고 있다"며 "아틀레티코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을 발렌시아 시절부터 눈여겨봤다"고 밝혔다.

 

다만 이적 성사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아스'와 '마르카'는 모두 PSG가 이강인과의 계약 연장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적을 쉽게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이강인은 이번 시즌 PSG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입지가 제한적이었던 지난 시즌과는 확연히 다른 흐름이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공격진에서는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게 밀렸고, 비티냐와 주앙 네베스, 파비안 루이스가 버티고 있는 중원에서도 기회를 얻지 못하며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결국 어느 포지션에서도 자리를 잡지 못한 이강인은 이적설이 쏟아졌다. 당시 나왔던 팀 중 하나가 아틀레티코다. 지난 여름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골'은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강인은 이번 시즌 들어 PSG 공격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지난 시즌 팀의 주전이었던 뎀벨레와 두에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 존재감을 과시하며 한 자리를 차지했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20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올리고 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비티냐와 함께 팀 내 빅찬스 메이킹 1위(6회)를 달리고 있다. 기회 창출은 27회로 워렌 자이리 에메리(28회)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이번 시즌 PSG의 위협적인 공격 찬스는 이강인의 발 끝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아틀레티코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오른 고메스는 황희찬의 동료다. 울버햄튼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 탈출에 힘을 쏟고 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연예

'결별설' 성해은, 인생 역전했다…초호화 아파트로 이사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해피해은)

M
관리자
조회수 152
추천 0
2026.01.31
'결별설' 성해은, 인생 역전했다…초호화 아파트로 이사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해피해은)
연예

위자료 분쟁 끝 이혼 택했다…'윤유선♥' 이성호 판사 "자녀 폭행은 명백한 잘못" ('이숙캠')[종합]

M
관리자
조회수 143
추천 0
2026.01.31
위자료 분쟁 끝 이혼 택했다…'윤유선♥' 이성호 판사 "자녀 폭행은 명백한 잘못" ('이숙캠')[종합]
연예

영원한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병마 못 이기고 하늘의 별 되다

M
관리자
조회수 103
추천 0
2026.01.31
영원한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병마 못 이기고 하늘의 별 되다
연예

홍진경 저격은 쉽고 사과는 어렵다…놀랍지도 않은 이관희의 두 얼굴 [엑's 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58
추천 0
2026.01.31
홍진경 저격은 쉽고 사과는 어렵다…놀랍지도 않은 이관희의 두 얼굴 [엑's 이슈]
스포츠

"한국행 제안 끔찍→아내 권유로 KIA와 계약"...韓 거쳐 MLB서 부활한 투수, 인생 전환점 맞았다

M
관리자
조회수 218
추천 0
2026.01.30
"한국행 제안 끔찍→아내 권유로 KIA와 계약"...韓 거쳐 MLB서 부활한 투수, 인생 전환점 맞았다
스포츠

야마모토는 왜 이렇게 한국인을 좋아하나…다저스 159km 유망주 직접 챙긴 따뜻한 선배

M
관리자
조회수 243
추천 0
2026.01.30
야마모토는 왜 이렇게 한국인을 좋아하나…다저스 159km 유망주 직접 챙긴 따뜻한 선배
스포츠

‘FA 미아’ 손아섭, 한화 극적 잔류 시나리오 생존! 김범수 보상선수=투수에 안도, 외야수 자리 아직 남았다

M
관리자
조회수 143
추천 0
2026.01.30
‘FA 미아’ 손아섭, 한화 극적 잔류 시나리오 생존! 김범수 보상선수=투수에 안도, 외야수 자리 아직 남았다
스포츠

'한화 뜻밖의 초대박' 20억 잘 아꼈다? 왜 김서현·정우주 언급했을까…이것만 보완하면 터진다

M
관리자
조회수 205
추천 0
2026.01.30
'한화 뜻밖의 초대박' 20억 잘 아꼈다? 왜 김서현·정우주 언급했을까…이것만 보완하면 터진다
스포츠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마침내 거취 종지부...토트넘, 아틀레티코?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파리, LEE 신뢰·잔류 확정"

M
관리자
조회수 200
추천 0
2026.01.30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마침내 거취 종지부...토트넘, 아틀레티코? 어디에도 가지 않는다! "파리, LEE 신뢰·잔류 확정"
스포츠

맨유, 미쳤다! 'Here We Go' 기자 차기 사령탑 끝내 언급..."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 있어"

M
관리자
조회수 249
추천 0
2026.01.30
맨유, 미쳤다! 'Here We Go' 기자 차기 사령탑 끝내 언급..."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 있어"
스포츠

韓 마침내 초대형 이적! 오현규, 이적료 198억 "행선지 결정, 최종 마무리 단계"...풀럼행 무산, 튀르키예 '명가' 베식타스행 임박

M
관리자
조회수 198
추천 0
2026.01.30
韓 마침내 초대형 이적! 오현규, 이적료 198억 "행선지 결정, 최종 마무리 단계"...풀럼행 무산, 튀르키예 '명가' 베식타스행 임박
스포츠

왜 KIA는 ‘153km’ 4라운드 파이어볼러 보호하지 않았을까, ‘80억 FA’ 보상선수 3라운드 선발 유망주 있잖아

M
관리자
조회수 189
추천 0
2026.01.30
왜 KIA는 ‘153km’ 4라운드 파이어볼러 보호하지 않았을까, ‘80억 FA’ 보상선수 3라운드 선발 유망주 있잖아
스포츠

초대박! "언제든 투타 겸업 가능하다"...2년 연속 정상 노리는 LG, 오타니 버금가는 '톨타니' 준비 중

M
관리자
조회수 170
추천 0
2026.01.30
초대박! "언제든 투타 겸업 가능하다"...2년 연속 정상 노리는 LG, 오타니 버금가는 '톨타니' 준비 중
스포츠

"손흥민 1967억에 데려오자고 했잖아!" 사우디 구단 충격 근황…'발롱도르' FW와 파국→"벤제마 출전 거부, 관계 험악해져"

M
관리자
조회수 208
추천 0
2026.01.30
"손흥민 1967억에 데려오자고 했잖아!" 사우디 구단 충격 근황…'발롱도르' FW와 파국→"벤제마 출전 거부, 관계 험악해져"
스포츠

[오피셜] “흥민이형, 새 시즌 한판 붙자!” MLS행 공식발표…산호세 어스퀘이크스 역사상 최대 규모 영입으로 기록된 베르너 “우승하겠다”

M
관리자
조회수 142
추천 0
2026.01.30
[오피셜] “흥민이형, 새 시즌 한판 붙자!” MLS행 공식발표…산호세 어스퀘이크스 역사상 최대 규모 영입으로 기록된 베르너 “우승하겠다”
20 21 22 23 24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