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블랙

스포츠

충격!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적신호 "많은 비용 지불하고 싶어 하지 않아" 최우선 영입 대상→황희찬 동료

M
관리자
2026.01.22 추천 0 조회수 812 댓글 0

충격!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적신호 "많은 비용 지불하고 싶어 하지 않아" 최우선 영입 대상→황희찬 동료

 

 

[STN뉴스] 강의택 기자┃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적신호가 켜졌다.

 

스페인 매체 '코페'는 22일 "아틀레티코는 중원을 보강하기 위해 주앙 고메스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이강인에게도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서 아틀레티코는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유리한 조건의 이적 방식을 찾아야 할 것이다. 가능하다면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입대 계약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연결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아틀레티코는 자코모 라스파도리가 팀을 떠난 후 공격진을 보강하기 위해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지난 금요일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협상을 진전 시키기 위해 직접 파리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역시 "최근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와 계속해서 연결되고 있다"며 "아틀레티코의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은 이강인을 발렌시아 시절부터 눈여겨봤다"고 밝혔다.

 

다만 이적 성사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아스'와 '마르카'는 모두 PSG가 이강인과의 계약 연장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적을 쉽게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실제로 이강인은 이번 시즌 PSG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입지가 제한적이었던 지난 시즌과는 확연히 다른 흐름이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공격진에서는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게 밀렸고, 비티냐와 주앙 네베스, 파비안 루이스가 버티고 있는 중원에서도 기회를 얻지 못하며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결국 어느 포지션에서도 자리를 잡지 못한 이강인은 이적설이 쏟아졌다. 당시 나왔던 팀 중 하나가 아틀레티코다. 지난 여름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골'은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강인은 이번 시즌 들어 PSG 공격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지난 시즌 팀의 주전이었던 뎀벨레와 두에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 존재감을 과시하며 한 자리를 차지했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20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올리고 있다.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비티냐와 함께 팀 내 빅찬스 메이킹 1위(6회)를 달리고 있다. 기회 창출은 27회로 워렌 자이리 에메리(28회)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이번 시즌 PSG의 위협적인 공격 찬스는 이강인의 발 끝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아틀레티코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떠오른 고메스는 황희찬의 동료다. 울버햄튼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 탈출에 힘을 쏟고 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전체 스포츠 연예 사건
스포츠

'20억 좌완 KIA행' 나비효과? 78억 사이드암, 5선발 사수하나…달감독 "왕옌청 불펜도 고려" [멜버른 현장]

M
관리자
조회수 208
추천 0
2026.02.07
'20억 좌완 KIA행' 나비효과? 78억 사이드암, 5선발 사수하나…달감독 "왕옌청 불펜도 고려" [멜버른 현장]
스포츠

'손흥민 왕 노릇? SON 나와!' 월드컵 득점왕 MLS 깜짝 입성!…하메스, 미네소타 전격 합류→4월 LAFC와 '손하 대전' 터진다

M
관리자
조회수 376
추천 0
2026.02.07
'손흥민 왕 노릇? SON 나와!' 월드컵 득점왕 MLS 깜짝 입성!…하메스, 미네소타 전격 합류→4월 LAFC와 '손하 대전' 터진다
스포츠

'초대박' 이강인 1100억! 韓 대형 사고 친다…PSG, 통큰 재계약→LEE 여름 이적 '원천 봉쇄' 나선다

M
관리자
조회수 250
추천 0
2026.02.06
'초대박' 이강인 1100억! 韓 대형 사고 친다…PSG, 통큰 재계약→LEE 여름 이적 '원천 봉쇄' 나선다
스포츠

"한국은 쓰레기" 충격 발언하고 떠난 前 한화 투수, 끈질긴 생명력…고우석에게 없는 '캠프 초대권' 받았다

M
관리자
조회수 272
추천 0
2026.02.06
"한국은 쓰레기" 충격 발언하고 떠난 前 한화 투수, 끈질긴 생명력…고우석에게 없는 '캠프 초대권' 받았다
스포츠

문동주 30일부터 아팠다, 6일 전격 귀국 결정…WBC 낙마→검사 결과 초미의 관심사

M
관리자
조회수 344
추천 0
2026.02.06
문동주 30일부터 아팠다, 6일 전격 귀국 결정…WBC 낙마→검사 결과 초미의 관심사
스포츠

기자회견 끝나가는데, 류지현 감독 갑자기 "한 말씀만 더..."→'캡틴 이정후' 직접 공개 [현장 일문일답]

M
관리자
조회수 231
추천 0
2026.02.06
기자회견 끝나가는데, 류지현 감독 갑자기 "한 말씀만 더..."→'캡틴 이정후' 직접 공개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

"도대체 어떻게 영입한 거야?" 리그가 놀란 한화의 마법… 역대급 대박으로 이어질까

M
관리자
조회수 339
추천 0
2026.02.06
"도대체 어떻게 영입한 거야?" 리그가 놀란 한화의 마법… 역대급 대박으로 이어질까
스포츠

김연아 '소신 발언'에 악플 테러 국민성 여전…金 박탈 '도핑 복귀' 발리예바 향해 "미소와 함께 파워풀한 복귀, 의미 아주 커"

M
관리자
조회수 434
추천 0
2026.02.06
김연아 '소신 발언'에 악플 테러 국민성 여전…金 박탈 '도핑 복귀' 발리예바 향해 "미소와 함께 파워풀한 복귀, 의미 아주 커"
스포츠

안세영, 탈락+탈락+불참 '이럴 수가'…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이번엔 해낸다→대만과 1단식 2-0 완파+한국 4-1 승리 '조 1위 8강행'

M
관리자
조회수 301
추천 0
2026.02.06
안세영, 탈락+탈락+불참 '이럴 수가'…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이번엔 해낸다→대만과 1단식 2-0 완파+한국 4-1 승리 '조 1위 8강행'
스포츠

"호날두, 선 넘지마!" 사우디, '엄중 경고' 날렸다..."어느 누구도 구단 넘어선 결정 못해"

M
관리자
조회수 220
추천 0
2026.02.06
"호날두, 선 넘지마!" 사우디, '엄중 경고' 날렸다..."어느 누구도 구단 넘어선 결정 못해"
스포츠

‘대충격’ 손흥민 ‘7번 강탈→우상’ 호날두에게 속수무색 당하나···“사우디에 불만 폭발, LAFC 유력 행선지”

M
관리자
조회수 225
추천 0
2026.02.06
‘대충격’ 손흥민 ‘7번 강탈→우상’ 호날두에게 속수무색 당하나···“사우디에 불만 폭발, LAFC 유력 행선지”
스포츠

[오피셜] 류현진 컴백! 한국 2026 WBC 대표팀 명단 발표

M
관리자
조회수 296
추천 0
2026.02.06
[오피셜] 류현진 컴백! 한국 2026 WBC 대표팀 명단 발표
스포츠

사인&트레이드 무산→한화와 1억 FA 계약, 손아섭 시장 평가는 5억도 안 되는 걸까

M
관리자
조회수 467
추천 0
2026.02.06
사인&트레이드 무산→한화와 1억 FA 계약, 손아섭 시장 평가는 5억도 안 되는 걸까
스포츠

[오피셜]대한민국의 자랑 오현규, 241억 대박쳤다!...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이적 '등번호 9번'

M
관리자
조회수 426
추천 0
2026.02.06
[오피셜]대한민국의 자랑 오현규, 241억 대박쳤다!...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이적 '등번호 9번'
스포츠

'난 손흥민이 아냐!' 후임 주장의 폭탄 발언→"캡틴 잔류 여부 나도 몰라" 감독도 당황…토트넘 흔드는 불확실성에 바르셀로나 관심 재점화

M
관리자
조회수 221
추천 0
2026.02.06
'난 손흥민이 아냐!' 후임 주장의 폭탄 발언→"캡틴 잔류 여부 나도 몰라" 감독도 당황…토트넘 흔드는 불확실성에 바르셀로나 관심 재점화
26 27 28 29 30
/upload/92a84522d76244278214ac0b209c2e3b.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