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일본이 더 놀랐다…韓, 'U-21 세대' 우즈베키스탄에 0-2 패배 '자력 8강 OUT→레바논 덕분에 진출'
"충격!" 일본이 더 놀랐다…韓, 'U-21 세대' 우즈베키스탄에 0-2 패배 '자력 8강 OUT→레바논 덕분에 진출'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의 충격적인 결과에 일본도 깜짝 놀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0대2로 패했다. 한국은 1승1무1패(승점 4)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다만, 같은 조 다른 경기에서 최약체로 분류되던 레바논이 이란을 1대0으로 잡는 이변을 일으킨 덕에 한국은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만약 이란이 레바논을 잡았다면 한국이 아닌 이란이 조 2위로 8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한국은 18일 0시 30분 사우디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잘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D조 1위를 상대로 8강전을 치른다. 조별리그 최종전을 남겨둔 D조에서는 현재 중국이 1위, 호주가 2위를 달리고 있다.
충격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번 대회 21세 이하(U-21) 대표팀으로 나섰다. 2028년 LA 올림픽을 대비하는 세대다. 한국은 공 점유율에서는 66.7%로 앞섰다. 그러나 슈팅 수(7-8), 유효 슈팅(1-4)에서 크게 밀렸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게키사커는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에 패해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은 일본처럼 U-21 세대로 임하고 있다. 그러나 U-23 세대로 나선 한국을 잡았다. 한국은 조별리그 자력 진출 기회는 놓쳤지만, 다른 팀의 결과 덕분에 8강에 올랐다. 반대편에서 이란이 이기면 8강에 갈 수 있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레바논이 이기며 두 팀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일본은 카타르와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 없이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이번에 U-21 선수로 팀을 꾸렸다. 2028년 LA올림픽을 대비한 것이다. 또한, 최종 명단은 J리거와 대학생 선수들로 꾸렸다. 해외파는 미치와키 유타카(베버런) 단 한 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조별리그에서 매서운 힘을 발휘하며 펄펄 날고 있다. 조별리그에서 시리아(5대0 승)-아랍에미리트(3대0 승)를 줄줄이 잡고 B조 1위에 랭크됐다.
댓글 0
사고/이슈
한화가 보상선수 고르는 날 오다니…이범호 보낸 후 무려 15년 만, 어떤 선택 내릴까
'이럴수가' 38세 김현수는 50억 계약인데, 3월 38세 손아섭이 1억?...최소한의 자존심도 버릴까, 은퇴할까
KBO가 미쳤다고? MLB는 실성!...2할3푼대가 300억원, 1할대엔 75억원 예상, 2할6푼대는 평균 연봉 880억원
'김상식 잭팟 터졌다!' 무려 '51억동' 특별 보너스!...한국 제압 베트남, '20억동' 추가 보너스 받는다
충격 또 충격! 이민성, 어쩌나 "감독님, 코치님께 지시받은 건 전혀 없었다"...7번 찍어 7번 틀린 황재윤 골키퍼의 사과로 밝혀진 안일함
"레츠 고!" 안세영, 폭발적인 반응...양팔 앞뒤로 '플로스' 이례적인 세리머니→웃고 또 웃은 여제, 인도 오픈 우승 후 이색적인 모습
'지옥의 경유 예고' 한화 20억짜리 보상 기다린다…외딴섬행 45명, KIA 25명 어떻게 추릴까
한화는 중견수가 필요한데 KIA는 불펜이 넘친다…FA 김범수 25인 보호명단 초미의 관심사, 누군가 아마미→멜버른
아내 김지연 폭로→이혼설 불거진 정철원..."조금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韓 팬들한테 최고의 호감이었는데 벌써 은퇴라니...' 정작 본인은 부인했다 "은퇴 결정한 건 아니다, 하지만..."
'미친 반전' 이강인(AT 마드리드, 24) 영입 무산! PSG와 초대형 재계약→결국 '문전박대'…엔리케 감독 'LEE 죽어도 못 보내!'
'최고 158km' 삼성 미야지 "시라카와 보고 KBO 수준 실감…아시아쿼터 중 최고 되겠다" [인천공항 현장]
KIA 42억 투자 대성공? "한화 불펜보다 더 강합니다" FA 이적생도 자신감 넘친다
‘초대박’ 7년 2545억 잭팟 터졌다! ML 285홈런 슈퍼스타, 40살까지 현역 확정→“명예의 전당 자격도 충분해”
터커 계약에 난리난 MLB, 이 선수 계약에 또 대충격… 생태계 교란종 등장, 이것도 패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