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이별! 'GOOD BYE' 손흥민→217억 플루미넨시 이적 제안…"LAFC, 부앙가 너무 신뢰해 진전 없었다"
충격적인 이별! 'GOOD BYE' 손흥민→217억 플루미넨시 이적 제안…"LAFC, 부앙가 너무 신뢰해 진전 없었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LAFC(로스앤젤레스 FC)의 데니스 부앙가가 손흥민과 이별할 뻔했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3일(한국시각) 'LAFC의 스타 부앙가가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로부터 약 1500만달러(약 217억원) 규모의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부앙가는 지난 2023년 LAFC에 합류해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최근 3시즌 동안 정규리그 64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MLS 전체에서 가장 많은 득점이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50골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플루미넨시의 제안은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의 크리스티안 모라에스 기자는 LAFC가 부앙가를 매우 신뢰하고 있어 협상이 실질적으로 진전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부앙가는 2025시즌 손흥민이 합류한 이후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손흥민과 부앙가와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였다. 두 선수가 사실상 LAFC 공격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앙가의 이적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2026시즌에도 LAFC의 공격진은 손흥민과 부앙가, 즉 '흥부 듀오'가 맡는다. LAFC의 목표는 MLS컵 우승이다. 지난 시즌 두 선수의 맹활약에도 LAFC는 2025 MLS컵 서부 콘퍼런스 4강전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에게 패배했다. 손흥민이 멀티골로 기적을 쓰면서 승부는 2대2로 끝났지만,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LAFC가 3대4로 패배했다. 당시 첫번째 키커로 나섰던 손흥민이 실축하면서 아쉬움을 더했다.
댓글 0
사고/이슈
[단독] ‘활동 중단’ 박나래, 복귀작에도 광고계 외면…뷰티·게임→의약계 도미노 손절 (종합)
[단독]"가족 무관" 선 그었지만..판타지오, 차은우 母 장어집 상표권은 '확보' [종합]
'박나래 자택' 수천만원 훔친 38세 남성 정 씨, 2심도 실형[종합]
故서희원 자녀, 1주기 제막식 불참..새엄마가 밝힌 입장 [Oh!쎈 이슈]
MC몽 성매매 의혹...CCTV에 포착된 여성 셋
[뮤즈이슈]하정우♥차정원, 공개열애 시작..‘50세 전 결혼’ 바람 현실 되나
[공식] 또 같은 소속사 캐스팅…'한예종 출신' 김민, 박지훈 이어 추영우와 호흡 ('연애박사')
"애칭은 차차"… 하정우♥차정원, 기자도 목격한 '장수 커플'
하정우·차정원 9년 만났나…비숑 열애설 재조명
함소원, 이혼 후 1년 동거… 누워서 장모 부른 진화, 결국 딸만 상처
"세금 모두 완납" 정면돌파 김선호, 이번 승부수는 통할까 [홍동희의 시선]
[단독] DJ DOC 이하늘, 모욕죄로 200만원 구약식 처분…추가 검찰 송치도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없다...올림픽 망친 장본인, 김연아 쓴소리도 무시→4년 만에 충격 복귀, 결과는 대실망
이강인, 韓 초대형 사고 쳤다! 연봉 150억 움켜쥔다…세계 1등 구단서 재계약이라니, 프랑스 다시 LEE 주목한다
2군행 거부권을 요구할 수도 없고...'한화와 계약' 답은 정해져있는데, 손아섭은 뭘 주저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