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폭로!' 마드리드, 끝내 벨링엄과 '헤어질 결심'...PL 구단, 이미 구체적인 접촉, "첼시, 2581억 제안, 검토하고 있어"
'충격적인 폭로!' 마드리드, 끝내 벨링엄과 '헤어질 결심'...PL 구단, 이미 구체적인 접촉, "첼시, 2581억 제안, 검토하고 있어"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주드 벨링엄이 레알 마드리드 CF를 떠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엘 나시오날'은 29일(한국시간) "레알은 벨링엄의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이미 몇몇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이 구체적인 제안을 건넸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레알이 그라운드 안팎에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른 벨링엄의 이적을 검토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펼쳤다.

최근 레알은 정처 없이 흔들리고 있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경질된 데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선 최다 우승 팀답지 못한 부진으로 플레이오프까지 추락하는 굴욕을 겪었다.
여기엔 벨링엄의 지분이 상당하단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이는 단순히 경기력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그야말로 치명적이다. 벨링엄은 알론소 감독을 향한 미성숙한 태도로 논란의 중심에 섰고, 부적절한 파벌을 형성했단 의심을 받고 있다.

벨링엄의 거취가 미궁 속으로 빠질 수 있단 소문이 계속되자, 일부 PL 구단이 관심을 내비치는 모양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 스페인 '피차헤스'를 인용해 "첼시는 올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의 미드필더 벨링엄을 영입하기 위해 1억 5,000만 유로(약 2,581억 원) 규모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warmup, 게티이미지코리아
제휴문의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내 자리가 아예 없다" 1년 만에 추락한 입지…롯데 트레이드 복덩이는 작정하고 '칼' 가는 중
韓 축구 유럽 이적 뜬다…'256억원' 독일 이어 잉글랜드도 불발, 오현규 튀르키예서 재도전 → 명문 베식타스행 유력
한화, 또 '경천동지' 계약으로 KBO '초토화'?...노시환 연봉 10억원이 '충격'이라면 비FA 계약은 '경악'할 수준인 듯
'충격' 전 프로야구 선수가 마약밀수라니, 태국발 밀수 총책 A씨 구속기소
대충격! 33세 전 프로야구 선수, 태국서 마약 조직 총책 혐의로 구속기소…'1억 상당' 케타민 1.9kg 반입 지시+필로폰 투약 혐의까지
'말도 안돼!' 세계 1위 안세영, 탈락+탈락+불참 '아시아선수권 둘 다 무관'…3일 亞 단체선수권 출격→韓 첫 금메달 청부사 되나
이럴거면 '음주운전→헝가리 귀화' 왜 했나, 현지서도 "김민석 올림픽 메달 가능성 희박" 냉평
‘FA 미아’ 손아섭, 왜 한화 제안 망설일까…설마 ‘은퇴’ 고민하나 “어린 선수들과 경쟁 버겁다고 느낄 때”
日 축구 기적이 일어났다...아스널서 쫓겨난 '한때 김민재 대항마' 484일 만 복귀! 월드컵 출전 청신호
'미안하다, 사랑한다 삼성!' MLB, NPB, 원태인 보러 몰려든다...WBC가 첫 '쇼케이스'
마약 조직 쫓던 검찰, '익명 총책' 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단 투수였다"
결국 이적료 641억에 최종합의…HERE WE GO 기자 “오현규 관심 갖고 지켜보던 풀럼, 1순위 공격수 영입 임박”
심석희와 '8년 갈등' 풀었다…최민정, 올림픽 金 위한 화해의 터치 → 생일 파티 박수까지 韓 여자 계주 '원팀' 선언
"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와' 호날두→비야→베컴→그리즈만→손흥민!…또또 쾌거 썼다, 역대 최고 NO.7 오른다→FIFA 선정 '국대 7번' 월드베스트 5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