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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추락 '마마' 대형사고…"올데프 타잔, 공중제비 9번 레전드 순간에 딱" [엑's 이슈]
카메라 추락 '마마' 대형사고…"올데프 타잔, 공중제비 9번 레전드 순간에 딱"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2025 MAMA 어워즈’에서 예기치 못한 방송 사고를 겪으며 준비한 퍼포먼스를 온전히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는 Mnet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올데이프로젝트는 ‘FAMOUS’ 무대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대의 포문은 타잔이 열었다. 음악이 시작되자 그는 무대 아래에 앉아 독무를 선보인 뒤 난이도 높은 덤블링을 시도했다. 그러나 무대를 촬영하던 원격으로 조종하는 카메라가 갑자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중계 화면은 즉시 관객석을 비추는 카메라로 전환됐다. 타잔은 중학교 시절부터 무용을 시작해 고등학교 때는 현대무용 콩쿠르 2연패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타잔의 현대무용 독무에 기대감이 컸다.
그러나 타잔의 독무는 제대로 방송되지 못했고, 현장 관객이 찍은 영상에서는 TV 중계에서 누락된 아크로바틱 동작들이 확인돼 아쉬움을 더욱 짙게 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던 만큼, 시청자들이 이를 직접 확인할 수 없었던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았다.
네티즌들은 "타잔이 현대무용 말아주는 결정적 순간에", "진짜 말도 안되는 실수를", "쌩으로 공중제비를 9번이나 돌았는데 실화?", "역대급 방송사고", "대형사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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