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8cm 맞아? ‘100kg 한명회’ 유지태, 착시 오해 일으킨 압도적 피지컬
키 188cm 맞아? ‘100kg 한명회’ 유지태, 착시 오해 일으킨 압도적 피지컬

[뉴스엔 배효주 기자] 프로필 신장 188cm인 유지태가 '왕과 사는 남자' 촬영을 위해 키운 압도적인 피지컬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무대인사에 임하는 주연 배우들의 모습을 찍은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유지태의 어마어마한 피지컬이다. 함께 참석한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를 압도하는 유지태의 커다란 체구는 마치 착시 현상인 듯 두 눈을 의심케 한다.
앞서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맡은 한명회 캐릭터를 위해 살을 찌웠다고 밝혔었다.

개봉 전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유지태는 기존 사극들에서와 달리 인상이 사납고 풍채가 큰 압도적인 한명회를 표현하기 위해 특유의 선한 눈매를 바꿔야 했다며 "눈가에 테이핑을 해서 찢어져 보이게 만들었다. 전 눈매가 선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항준 감독님께서는 지금보단 덩치가 작은 한명회를 요구하셨는데, 당시 '비질란테' 촬영으로 인해 몸집을 키운 상태였다. 저는 몸집을 키운 버전이 더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다란 몸집을 표현한 데는 한복이 주는 위압감도 있었던 거 같다"고 설명했다. 유지태는 '비질란테' 촬영을 위해 체중을 100kg까지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3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3일째인 이날 1,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영화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와 같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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