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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이혼하고 11년 후 '재혼' 언급…"찾아온 또 한 번의 사랑"
탁재훈, 이혼하고 11년 후 '재혼' 언급…"찾아온 또 한 번의 사랑"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신랑수업2'에서 탁재훈이 재혼을 언급했다.
23일 채널A '신랑수업2' 측은 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케미가 담긴 캐릭터 티저를 공개했다.
신랑감 후보들의 지원 서류를 살피던 이승철은 "연애?"라고 물으며 송해나에게 배턴을 넘겼다. 등장한 송해나는 지휘봉을 든 채 교탁에 선 뒤, 누군가를 향해 "되냐고?"라고 물었다. "결혼?"이라는 질문에 탁재훈은 "재혼?"이라고 되물은 후 "재훈"이라고 외쳤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탁재훈이 소개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탁재훈은 "사랑을 믿지 않았던 흑백의 나날들, 그 침묵 끝에 마주한 그녀, 긴 겨울의 끝 다시 피어난 봄, 나에게 찾아온 또 한 번의 사랑"이라고 말하며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여성과 마주 앉았다.
2001년 결혼한 탁재훈은 2015년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채널A '신랑수업2'는 오는 3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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