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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마스 앤더슨, 생애 첫 오스카…장준환 원작 '부고니아' 각색상 수상 불발 [98회 아카데미]
폴 토마스 앤더슨, 생애 첫 오스카…장준환 원작 '부고니아' 각색상 수상 불발 [98회 아카데미]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마침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웃었다.
1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코난 오브라이언이 맡았다.
이날 각색상 후보에 오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폴 토마스 앤더슨은 윌 트레이시('부고니아'), 기예르모 델 토로('프랑켄슈타인'), 클로이 자오, 매기 오패럴('햄넷'), 클린트 벤틀리, 그레그 퀴다('기차의 꿈') 등을 제치고 수상을 기쁨을 누렸다.
이로써 폴 토마스 앤더슨은 생애 첫 오스카를 품에 안았다.
이전까지 그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칸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 등 3대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휩쓸고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 골든글로브 시상식 등의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받아왔지만, 유독 아카데미 시상식과는 인연이 없었다.
한편,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를 각색한 '부고니아'의 윌 트레이시의 수상은 불발됐다.
사진=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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