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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방송인 김장미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장미는 22일 "I refuse to buy maternity clothes(for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장미는 짧은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미는 지난 6일 "요즘 너무 소식이 없어서 다들 뭐 하고 지내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동안 저는 열심히 생명을 만들고 있었습니다"라고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어 "너무 큰 축복들이 한꺼번에 찾아와 감사한 마음이 컸고, 그만큼 조금은 더 조심스러워지고 싶어서 잠시 조용히 쉬었어요"라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보내주신 많은 응원과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장미는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남편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하며 "프로포즈 받으면 절대 안 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이렇게 어려운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큰 축복인 것 같아. 이 세상에서 오빠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세상이 끝난다 해도 오빠가 내 곁에 있다면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자"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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