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2' 출신 방송인 김장미가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장미는 22일 "I refuse to buy maternity clothes(for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장미는 짧은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미는 지난 6일 "요즘 너무 소식이 없어서 다들 뭐 하고 지내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동안 저는 열심히 생명을 만들고 있었습니다"라고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어 "너무 큰 축복들이 한꺼번에 찾아와 감사한 마음이 컸고, 그만큼 조금은 더 조심스러워지고 싶어서 잠시 조용히 쉬었어요"라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보내주신 많은 응원과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장미는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남편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하며 "프로포즈 받으면 절대 안 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이렇게 어려운 시간을 함께 이겨내고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큰 축복인 것 같아. 이 세상에서 오빠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고, 세상이 끝난다 해도 오빠가 내 곁에 있다면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자"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유명 팝 女가수, 안타까운 근황…혼자 춤추며 노출까지 '충격'
M
관리자
조회수
574
추천 0
2026.03.02
연예
이효리, 엉망진창 집 상태에 쏟아진 '위생' 비난…"개털 가득 지저분" 도 넘은 훈수
M
관리자
조회수
465
추천 0
2026.03.02
연예
엠마 스톤, 레드카펫에 웬 '가디건'?…드레스 코드 깬 파격 미니멀리즘
M
관리자
조회수
436
추천 0
2026.03.02
연예
YG, 블랙핑크 '데드라인' 수요 예상 빗나갔다.."현재 추가 제작 진행" [공식]
M
관리자
조회수
186
추천 0
2026.03.02
연예
김용 "故 최진영, 비보 전날 만나…13년간 트라우마 됐다" ('특종세상')
M
관리자
조회수
191
추천 0
2026.03.02
스포츠
'미국 공습 →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美 월드컵 불참 카드 꺼냈다…FIFA '비상 사태' 돌입
M
관리자
조회수
667
추천 0
2026.03.01
스포츠
'美에 공격받은' 이란, 공교롭게도 월드컵 3경기 전부 LA·시애틀서 치른다 "하메네이 사망 속 전운 고조"
M
관리자
조회수
424
추천 0
2026.03.01
스포츠
"삼성 구단 문제 있어" 폭로 후회하겠네, 데뷔전부터 1.1이닝 3실점 최악투…KBO 리턴 가능성은?
M
관리자
조회수
597
추천 0
2026.03.01
스포츠
"한국 언론 제 멋대로네", "자국 메달리스트 고층 아파트나 얘기하라"…"日 금메달 페어, 실제 연인" 韓 가짜뉴스→일본 강한 불쾌감 [2026 밀라노]
M
관리자
조회수
446
추천 0
2026.03.01
스포츠
'메시 한숨 푹푹' 손흥민 만나 참패하더니…이번엔 경기 도중 '팬 난입' 휘말려 쓰러졌다
M
관리자
조회수
346
추천 0
2026.03.01
스포츠
LAFC 감독, 깜짝 발언! "손흥민 캡틴 완장, 장식 불과"..."이미 우리 팀 주장" 호평 일색, '원정 지옥' 휴스턴전 앞두고 리더십 재확인
M
관리자
조회수
191
추천 0
2026.03.01
스포츠
'특급 도우미 변신' 손흥민, MLS 로컬룰로 1도움 추가 적립...휴스턴전 공식 2도움! 현재까지 6도움 기록
M
관리자
조회수
208
추천 0
2026.03.01
스포츠
한화를 18-0으로 이긴 지바롯데를 4-3으로 이긴 롯데다! → 3·1절 한일 롯데 교류전 승리. 로드리게스 3이닝 퍼펙트!
M
관리자
조회수
284
추천 0
2026.03.01
스포츠
'하메네이 사망' 이란 축구협회장 "美 월드컵 출전 지난하다" 이란 리그도 무기한 중단
M
관리자
조회수
494
추천 0
2026.03.01
스포츠
'金 선배' 진종오 "조용했던 동계올림픽, 李정부 홍보 노력 부족"…저격 이유는?
M
관리자
조회수
393
추천 0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