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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범수 보상선수 지명 29일까지…불펜 자원 또는 외야수 즉시전력 물색
한화, 김범수 보상선수 지명 29일까지…불펜 자원 또는 외야수 즉시전력 물색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한화이글스가 KIA로 떠난 좌완 김범수의 보상선수를 지명해야 한다. 보호선수 명단을 전달받은 한화는 규정상 3일 이내 늦어도 29일까지 답을 내놓아야 한다.
KIA는 21일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원(계약금 5억·연봉 12억·인센티브 3억)에 FA 계약했다.
김범수는 FA B등급으로 분류돼 한화는 보상선수 1명+2025시즌 연봉 100%(1억4,300만원) 또는 보상선수 없이 연봉 200%(2억8,600만원) 중 선택할 수 있다.
보상금만 택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금액이 적고 전력 보강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이번 겨울 불펜 핵심 한승혁(FA 강백호 보상으로 kt 이적)과 김범수가 동시에 이탈해 빈자리가 크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 한화는 올해 '윈나우' 의지가 뚜렷하다. 단순히 유망주 복권을 긁기엔 부담이 크다.
KIA의 보호선수 명단도 깐깐할 전망이다. 내부 FA 양현종·조상우·이준영 등은 자동 보호 대상이고 외국인·군보류 선수도 보호 대상에서 제외돼 선택지가 제한적이다.
한화는 즉시전력감을 찾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검증된 불펜 자원을 우선 물색하거나, 수비와 주루를 겸비한 외야 자원을 찾을 가능성도 있다.
최근 몇 시즌 중견수 자리가 외국인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이다. 보상선수 선택은 올 시즌 구상과 우승 도전의 중요한 퍼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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