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아들과 단란한 공항 나들이 목격담 “마스크도 안 쓰고 당당하게”
홍상수♥김민희, 아들과 단란한 공항 나들이 목격담 “마스크도 안 쓰고 당당하게”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목격담을 통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그리고 이들의 혼외자인 아들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듯 마스크조차 착용하지 않은 당당한 모습이었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민희는 모자를 눌러쓰고 커다란 가방을 멘 채 직접 유모차를 끌며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을 선보였다. 홍상수 감독은 셋업 코디로 클래식한 차림이었으며, 유모차에 탄 아들과 함께 공항 내를 이동했다. 글을 올린 누리꾼은 “아기가 정말 귀여웠고 금방 크는 것 같더라”며 “보모 혹은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도 동행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을 알아본 한국인들로 공항이 술렁거렸다”며 “김민희는 예전처럼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평범하면서도 예쁜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시작됐다. 이후 2017년 공식 석상에서 연인 사이이자 불륜 관계임을 인정하며 파장을 일으켰고, 2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에는 혼외자 득남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 한번 세간을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1985년 결혼한 아내 A씨와 여전히 혼인 관계를 정리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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