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저격은 쉽고 사과는 어렵다…놀랍지도 않은 이관희의 두 얼굴 [엑's 이슈]
홍진경 저격은 쉽고 사과는 어렵다…놀랍지도 않은 이관희의 두 얼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솔로지옥3' 출연자이자 농구선수 이관희가 방송인 홍진경을 향한 저격성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여전히 사과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는 '솔로지옥5 리뷰 같이 볼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관희는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했던 윤하빈과 함께 '솔로지옥5'를 시청하며 리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이관희는 홍진경의 훈수에 반박하며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다. 진경 누나 연애도 잘 모를 거 같은데 여기서 연애 훈수를 두고 있는 게 화가 난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윤하빈에게 물었다.
이에 윤하빈이 "결혼하고 아이도 있으신 거 아니냐"고 답하자, 이관희는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라고 받아쳤다.
또한 그는 다른 패널인 한해, 덱스, 이다희에 대해서는 모두 "인정"한다면서도, 홍진경에 대해서만 "이해를 못하겠다"며 "연애를 나보다 더 잘할 거라고 생각 못하겠다"는 등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를 들은 윤하빈은 논란을 의식한 듯 선을 그었으나, 이관희는 "진경 누나 좀 안 맞는 것 같다. 잘 좀 해달라. 재미없다"며 끝까지 저격성 발언을 멈추지 않았다.
해당 발언은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재조명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이후 영상은 이관희의 홍진경 저격 논란이 불거지자 비공개로 전환됐다.
그러나 이관희는 홍진경을 향한 어떠한 사과도 없이 영상만 비공개 처리한 채 현재까지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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