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46세' 김동완, 시상식서 오열했다…"섭외 별로 없어, 난 생활형 연예인" [KBS 연기대상]
'46세' 김동완, 시상식서 오열했다…"섭외 별로 없어, 난 생활형 연예인" [KBS 연기대상]

가수 겸 배우 김동완(46)이 조연상을 받은 뒤 눈물을 흘렸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이하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장성규, 배우 남지현, 문상민이 진행을 맡았다.

조연상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김동완과 박준금이 수상했다. 김동완은 무대에 올라 "KBS에서 빨리 주연을 맡아서 드라마를 시작했다. 마음속 한구석에 난 배우만 전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도 이제 중년이다. 중년 배우라면 누구나 느끼겠지만 섭외가 별로 없다. 들어갔다, 안 됐다 하는 걸 많이 겪었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김동완은 "난 생활형 연예인이기 때문에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작가님이 나를 고집 해주셔서 정말 열심히 찍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동완은 "그런데 생각보다 잘하진 못했던 것 같다. 나중에 한 번 더 기회를 주시면 잘해보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손흥민 에이징 커브?' 이천수 소신발언..."손흥민은 원래 이타적인 선수"
N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참는 것도 한계가…"사사키 공, 잡기 어려워" 다저스 포수 작심발언
N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4.07
스포츠
'한화 출신' 와이스, '투수들의 무덤'서 와르르…2⅔이닝 7실점 뭇매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이럴 수가! LG 출신 좌완, 원인 불명 감염으로 IL 등재..."꽤 심각한 상태", "이유를 모르겠다" 감독도 당황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속보] '홍명보 바지 감독론' 무너졌다, 아로소 코치 인터뷰 결국 삭제 조치…오역으로 인한 해프닝 종결
N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4.07
스포츠
다저스 잡으러 가다 병들겠네! 위기의 토론토, 韓 17승 괴물 투수 이어 '美 222승' 레전드까지 이상 신호...2이닝 조기 강판→선발진 '초비상'?
N
M
관리자
조회수
116
추천 0
2026.04.07
스포츠
홍명보 ‘바지감독’ 논란 후폭풍… 월드컵 60일 앞두고 터진 ‘미디어 리스크’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4.07
스포츠
'류현진 첫 승 도전' 한화 라인업 나왔다! 문현빈+심우준 선발 복귀, 노시환 4번타자 믿는다…이상규 이원석 콜업 [MD인천]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제2의 이승우 등장' 9살 바르셀로나 입단→레알 마드리드 격파 '日 열도 환호'... 유럽 현지도 놀라 '극찬 세례'
N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오피셜] 미쳤다! 대한민국 첫 월드컵 3위 쾌거...'삐약이' 신유빈, 세계 랭킹 12위로 껑충, '톱10 진입 청신호'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4.07
스포츠
이천수 한숨쉬며 작심발언, "초보감독 때문에 손흥민 골 못 넣어"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4.07
스포츠
'한국 4-1 격파→충격 경질→축구협회 저격' 국가대표 감독, 분노의 소신 발언 "트집 잡기 멈춰라... 차라리 떠나겠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4.07
스포츠
[떠먹는 스포츠] "엉덩이 노출됐는데 춤추면서 놀렸다" 황대헌 심경토로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4.07
스포츠
"한국 생활, 최악의 1년이었다" 前 두산 콜 어빈, 폭탄 발언! "KBO에서 역병 취급당해"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4.07
스포츠
늦잠 자다 눈 뜨니 경기 시작 시간…선발 기회 날린 MLB 신인 포수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