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헬로비너스 유영→배우 이화겸, 3월 결혼…"상대는 참 고마운 사람" (전문)
[공식] 헬로비너스 유영→배우 이화겸, 3월 결혼…"상대는 참 고마운 사람" (전문)
13일 SNS 통해 직접 결혼 발표
"이번 달 말, 인생의 새로운 시작 약속"
예비 신랑은 "커다란 우산처럼 든든한 사람"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이화겸이 '3월의 신부'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화겸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달 말,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게 됐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그녀는 예비 신랑에 대해 "때론 편안한 친구처럼, 궂은날엔 커다란 우산처럼 든든한 참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배우 이화겸으로서도 계속해서 성실하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 이화겸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베일 사이로 비치는 단아한 미소와 부케를 든 모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며 '역대급 미모의 신부' 탄생을 예고했다.
이화겸은 지난 2012년 5월 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유영으로 데뷔해 '오늘 뭐해', '차 마실래', '비너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가수 활동 당시부터 '부탁해요 캡틴', '원더풀 마마', '엄마의 정원'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후 활동명을 이화겸으로 바꾸고 본격적인 배우 전업에 나섰으며, 최근 종영한 '살롱 드 홈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하 이화겸 전문.
안녕하세요 이화겸입니다.
새해 첫날을 맞이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따스한 3월입니다.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
저를 늘 응원해 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개인적인 소식을 하나 전하려고 합니다.
이번 달 말, 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때론 편안한 친구처럼, 궂은날엔 커다란 우산처럼 든든한, 참 고마운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걸어가려합니다.
한결 같이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배우 이화겸으로서도 계속해서 성실하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화겸 올림-
댓글 0
사고/이슈
韓 마운드 초비상! 심판도 못 건드리는 도미니카 타자들? 홈런 치면 30초 경기 중단→'HR 경계령' 발령
"KBO에서 다시 던지고 싶다", "아내도 한국 좋아해"...베네수엘라 국대 투수, 솔직 고백!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일왕 방문했는데→껌 씹고 팔짱" 日 발칵 뒤집혔다, 무라카미 태도 논란 '일파만파'
두산이 버리길 잘했네! '인성 논란' 다저스 좌완,'홈런홈런홈런'→'볼볼볼볼'...빅리그 복귀 물거품되나
"뭐야, 왜 벌써 2아웃이야" 김서현, 이닝 순간 삭제→첫 SV…왜 이리 빨리 던졌는지 물어봤더니
한화가 잘 키웠네 "우리가 원한 바로 그 선수" 감독도 극찬…겹경사 눈앞, 첫 아이도 곧 태어난다
[WBC] 류현진, 공 50개 이상 던지면 사실상 대표팀 은퇴 경기
김도영 "유심히 지켜본 타티스, 역시 달라…배우는 자세로"[WBC]
이럴 수가! "대표팀 계속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손흥민 충격의 은퇴 시사 잊었나…韓 역대 최악의 감독 "토트넘 제안 오면 갈 것"
WBC 4강? 불가능 아니다…김경문 감독 "류현진 ML 경험 풍부, 내심 기대된다" [대전 현장]
'팔꿈치 통증 15억 매닝 퇴출 비극' 삼성 대체자 발표 임박, KBO 22승 좌완은 아니다 "단장님 들어오셨다, 정리되면 곧"
중국도 이라크도 인도네시아도 아니다!…이란 대타 출전, FIFA 파격 결정 나왔다→"이탈리아 원한다는 소문 돌아"
[오피셜] 월드컵 우승도 했던 일본 여자축구, 한국 무섭다?…18일 韓·日 맞대결 빅뱅 터지나
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오피셜] ‘대충격!’ 엘링 홀란(25·FC바르셀로나) HERE WE GO-확인, 공식 입장 나왔다 “관련 보도 전면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