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김혜수 남편 된다…‘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확정 [공식]
김지훈, 김혜수 남편 된다…‘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확정 [공식]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출연을 확정하며 거침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빅픽처이앤티 측은 5일(오늘) “배우 김지훈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 매 작품마다 한계를 넘어서는 연기 변신을 선보인 김지훈이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연출 이창희 / 극본 정은경, 박수린)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다.
김지훈은 극 중 경희(김혜수 분)의 남편이자, 성공한 아내의 그늘에 가려 살아가는 배우 재홍 역을 맡았다.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더하는 김지훈은 인물 간 욕망이 극단으로 치닫는 서사 속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붙잡을 전망이다.
그간 김지훈은 드라마, 예능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 아마존 프라임 시리즈 ‘버터플라이’,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 등 다수의 화제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말 그대로 전성기를 구가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김지훈은 2025 SBS 연기대상 판타지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드라마 부문 최고 연기상,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OTT 부문 최고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월에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멀티테이너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2026년을 대표할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온 김지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지훈의 차기작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2026년 공개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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