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단종 오빠 또 왔다…‘왕사남’ 박지훈, 600만 감사 인증샷 [IS하이컷]
단종 오빠 또 왔다…‘왕사남’ 박지훈, 600만 감사 인증샷 [IS하이컷]

배우 박지훈의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스틸이 추가 공개됐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6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하다”란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의상을 입은 채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극중 모습과는 상반되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가 웃음을 안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19만 5485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관객수 602만 4344명을 기록, 600만 돌파에 성공했다. 개봉 20일째 성과로, 최초의 천만 사극영화인 ‘왕의 남자’(29일)보다도 9일 빠른 속도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주연 기자 [email protected]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최고 153㎞' 한화 떠난 와이스, 휴스턴 데뷔전 2⅓이닝 무실점 쾌투 미쳤다! 선발 안착 가능성↑
N
M
관리자
조회수
109
추천 0
2026.02.27
스포츠
메시, 불만 토로 "요즘 너무 다 공개된다" 손흥민에 0-3 완패 뒤 '심판실 난입 논란' 해명 "경기 중 감정이 달아올랐어"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27
스포츠
'리드오프 심우준' 실험 무산…한화, 요미우리전 '우천 취소'→KIA 홈구장서 실내 훈련 진행 [오키나와 라이브]
N
M
관리자
조회수
107
추천 0
2026.02.27
스포츠
35홈런 치고도 KIA서 퇴출→MLB 땅볼 머신 전락… 한국이 좋았나, 극적 반전 있을까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2.27
스포츠
반전! 韓 축구 초대형 이적,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행 끝내 좌절되었는데...'동갑내기' 한솥밥 먹던 "그레이, 베르나베우로 떠날 가능성 있어"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2.27
스포츠
[공식발표] '충격 결단' 롯데, '원정도박' 나고김김 추가 징계 없다…대표·단장만 책임 물어 중징계
N
M
관리자
조회수
112
추천 0
2026.02.27
스포츠
"한국, 주축 선수들 연루 '내부 분열'→월드컵 탈락할 뻔" 에콰도르 매체 재조명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27
스포츠
'참변!' 전 여친 지키려다, 흉기 수차례 찔려 사망...MMA 파이터, 안타까운 죽음에 재판부도 분노, 가해자에 '종신형 선고'
N
M
관리자
조회수
108
추천 0
2026.02.27
스포츠
[공식발표] 도박 4인방 추가 징계 없었다…하지만 롯데 "대표이사, 단장 중징계 처분" 수위는 비공개
N
M
관리자
조회수
115
추천 0
2026.02.27
스포츠
中 쇼트트랙 전설의 폭로… “도대체 린샤오쥔에게 무엇을 해줬는가”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2.27
스포츠
‘최민정 은퇴하지만…’ 최강 한국쇼트트랙, 다음 올림픽에 김길리, 이유빈 있다! [2026 동계올림픽]
N
M
관리자
조회수
104
추천 0
2026.02.27
스포츠
100억 사나이 강백호, 부활할까요? 김경문 단칼에 대답했다…"됩니다"
N
M
관리자
조회수
111
추천 0
2026.02.27
스포츠
끝내 '김연아' 되지 못했다!…'日 피겨퀸' 천추의 한 품고 현역 은퇴→"실수 없었다면 金 땄을텐데" 지도자 전향 [2026 밀라노]
N
M
관리자
조회수
110
추천 0
2026.02.27
스포츠
유튜버 복서 '턱뼈 두동강' 보람 있었다! 메이웨더-파퀴아오 11년 만의 리매치, 폴 덕에 성사…"경이적 수치가 증명"
N
M
관리자
조회수
113
추천 0
2026.02.27
스포츠
[오피셜] '롯데 도박 4인방' 구단 추가 징계 없다→대표·단장 중징계 결정..."재발 방지 약속, 심려 끼쳐드려 죄송" 백배사죄
N
M
관리자
조회수
114
추천 0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