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속보] 안세영, 첫 우승 보인다!…한국, 인도네시아 3-1 제압+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행→AN 깜짝 결장, 이서진-이연우 2복식 빛났다
[속보] 안세영, 첫 우승 보인다!…한국, 인도네시아 3-1 제압+아시아단체선수권 결승행→AN 깜짝 결장, 이서진-이연우 2복식 빛났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혈투 끝에 이겼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마지막 한 걸음을 남겨뒀다.
여자단식 세계 1위인 안세영도 생애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을 노리게 됐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끝난 제6회 아시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동남아 배드민턴 강국 인도네시아를 매치스코어 3-1로 이겼다.
여자대표팀은 2020년과 2022년 연달아 준우승한 것 넘어 최초 우승을 노리게 됐다. 8일 개최국 중국과 결승전을 치른다.

조별리그 Z조에서 2연승을 차지한 뒤 8강에선 말레이시아를 5-0으로 따돌리고 4강에 오른 한국은 인도네시아를 맞아 파격 결정을 내렸다.
에이스 안세영이 인도네시아전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
안세영은 싱가포르전에서 쉬었다가 대만전, 말레이시아전에 연속으로 1단식 주자로 나서 2-0 완승을 거두고 한국의 승리에 크게 공헌했다. 인도네시아전에선 다시 엔트리 제외됐다.


무릎 등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빠졌을 수도 있고, 대표팀 코칭스태프의 전략일 수도 있다. 인도네시아 여자단식 선수들의 랭킹은 전부 60위권 아래다.
한국은 예상대로 1단식 김가은과 1복식 김혜정-백하나 조가 상대에 2-0 압승을 거뒀다.
그러나 이번 대회 컨디션이 좋았던 박가은(70위)이 2단식 카덱 티니 프라티위(77위)에 0-2(14-21 13-21)로 완패를 당했다. 인도네시아 2복식과 3단식 라인업이 만만치 않아 역전패 우려까지 불거졌으나 2복식에 나선 이서진-이연우 조가 1시간4분 혈투 끝에 웃었다. 여자복식 세게 11위 아말리아 프라티위 속한 프라티위-파디아 실바 라마단티 조를 2-0(21-19 21-19)로 이겨 승리를 완성했다.

사진=연합뉴스 / 엑스포츠뉴스DB
댓글 0
사고/이슈
스포츠
롯데 대만 불법 도박 논란, 이번이 처음 아니다? 코치 가담 주장까지 나왔다
M
관리자
조회수
277
추천 0
2026.02.14
스포츠
KBO 구단들 후회한다…KIA 재계약 실패→다저스 라이벌 핵심 멤버, 연봉 63억으로 껑충
M
관리자
조회수
269
추천 0
2026.02.14
스포츠
‘롯데 도박 4인’ 中 막내 김세민, 스스로 걷어찬 기회→김태형 감독 ‘신뢰’도 무너뜨렸다 [SS이슈]
M
관리자
조회수
195
추천 0
2026.02.14
스포츠
클로이 김 '패자의 품격' 감동, 자신 꺾은 최가온에 '찬사'... 최가온도 화답 "언니는 나의 영원한..." [밀라노 올림픽]
M
관리자
조회수
168
추천 0
2026.02.14
스포츠
[오피셜] 양민혁 군입대 운명, 끝내 이민성 감독 손에 맡겨졌다…9월 AG까지 유임 확정 '공식발표'
M
관리자
조회수
207
추천 0
2026.02.14
스포츠
"중국 귀화는 내 아들 인생에서 가장 위대하고 올바른 결정" 린샤오쥔 母의 응원 [2026 동계올림픽]
M
관리자
조회수
169
추천 0
2026.02.14
스포츠
롯데가 나승엽을 어떻게 데려왔는데, 얼마나 애지중지했는데…충격의 원정도박, 야구인생 최대 오점
M
관리자
조회수
205
추천 0
2026.02.14
스포츠
"국가대표 나승엽이 왜?" 대만도 주목한 그 이름, 롯데 유망주 탈선에 '충격'
M
관리자
조회수
209
추천 0
2026.02.14
스포츠
안세영 안 나와? 나도 빠진다…中 천위페이, 독일 오픈 참가 철회→"안세영은 롤모델" 태국 공주도 불참
M
관리자
조회수
157
추천 0
2026.02.14
스포츠
KIA 팬과 싸우고 슬그머니 사라졌던 이 선수, 반성 충분히 했다… 이범호와 팬들 마음에 다시 들어올까
M
관리자
조회수
178
추천 0
2026.02.14
스포츠
데뷔 첫 1군 스프링캠프인데 "재미없다" 왜?…'현역 제대' 한화 22세 내야수, 그만큼 사활을 걸고 훈련한다 [한화 캠프]
M
관리자
조회수
268
추천 0
2026.02.14
스포츠
'병상에 누운' 린지 본도 '두 코리안' 스토리엔 뜨거운 감동…클로이 김 "최가온 앞으로도 빛나길" 칭찬→CHOI "영원한 롤모델" 화답 [2026 밀라노]
M
관리자
조회수
155
추천 0
2026.02.14
스포츠
'상습 지각+불성실한 태도' 뎀벨레가 맞나?...충격패에 작심발언 "PSG를 위해 뛰어야 한다, 누구든"
M
관리자
조회수
285
추천 0
2026.02.14
스포츠
"야수 조장 네가 해라" KIA 세대교체 서막인가…퓨처스 폭격기 이제 그만, 야구다운 야구 또 꿈꾼다
M
관리자
조회수
160
추천 0
2026.02.14
스포츠
'韓 축구 절망적 소식' 김민재, 다음 시즌도 '명단 제외→벤치' 반복되나… 1옵션 CB 우파메카노, 2030년까지 재계약 오피셜
M
관리자
조회수
237
추천 0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