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심현섭, 55세 새신랑 경악스런 위생 "팬티 4일 입고 안 씻어" 아내 폭로
심현섭, 55세 새신랑 경악스런 위생 "팬티 4일 입고 안 씻어" 아내 폭로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심현섭이 새해 해맞이 현장에서 아내 정영림의 솔직한 소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현섭과 정영림은 지난 2일 부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돋이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라며 울주군 간절곶을 찾았고, 새해 첫 해를 기다리며 소원을 나눴다.
먼저 정영림은 “오빠도 건강하고, 하는 일 잘 되고, 소중한 인연이 찾아오는 것”이라며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이어진 또 다른 새해 소원에 심현섭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심현섭은 “새해에는 오빠가 잘 씻고, 코털도 자르고, 꼭 면도하게 해주세요. 자기 전에 머리도 감게 해주세요”라며 정영림의 소원을 대신 전했고, 정영림은 여기에 “속옷도 자주 갈아입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심현섭은 “그러지 마. 남자 트렁크 팬티는 3~4일에 한 번 갈아입어도 된다. 삼각 팬티를 매일 갈아입는 것”이라며 황급히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해맞이 하러 와서 속옷 얘기를 하고 있다”며 스스로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심현섭은 11살 연하의 정영림과 2025년 4월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거침없는 일상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사람의 ‘현실 부부’ 케미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연예
하원미, 외제차 사자마자 교통사고 났다…"♥추신수 옷 사러 가다가
M
관리자
조회수
1207
추천 0
2026.01.12
연예
[종합]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결국 거짓말 터졌다…끝내 탄로나 위기 "알려줄 수 없어" ('사당귀')
M
관리자
조회수
607
추천 0
2026.01.12
연예
[속보]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美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불발
M
관리자
조회수
794
추천 0
2026.01.12
연예
[단독] 귀화 '우즈벡 김태희' 구잘, '불후' 뜬다...샘 해밍턴-사유리도 출격
M
관리자
조회수
492
추천 0
2026.01.12
연예
'160cm 58kg' 김숙, 충격적인 반전 몸매 공개했다…"가슴은 M 사이즈·어깨는 L" ('도라이버')
M
관리자
조회수
1230
추천 0
2026.01.12
연예
'모범택시3' 표예진, 이제훈과 '♥러브라인' 아니었다…"애정이지만 설렘은 NO" [엑's 인터뷰③]
M
관리자
조회수
530
추천 0
2026.01.12
스포츠
'충격' 노시환, 공항서 갑자기 병무청 부름 받아→'사이판 行' 비행기 놓칠 뻔했다…"혼자 외롭게 갈 뻔"
M
관리자
조회수
562
추천 0
2026.01.11
스포츠
"한국에 질 줄 몰랐다!" 눈물 펑펑!…이소희-백하나, 中 세계 1위 류성수-탄닝과 '결승 리턴매치' 확정 [말레이 오픈]
M
관리자
조회수
1222
추천 0
2026.01.11
스포츠
[속보] 안세영에 충격적으로 무너졌다!…AN, 왕즈이 맞아 또 뒤집기 쇼! 1:6→17:11→21:15 미쳤다→안세영 우승 성큼 (1게임 종료)
M
관리자
조회수
1206
추천 0
2026.01.11
스포츠
'충격' 25세 은퇴선언 KIA '154㎞' 파이어볼러→전격 은퇴 번복하고 현역 복귀하나, 美 트레이닝 센터서 강속구 폭발!
M
관리자
조회수
504
추천 0
2026.01.11
스포츠
골골골골골골골골! 日 축구, 충격과 공포! U-21 출전했는데…U-23 아시안컵 2연승+조기 1위 확정→8골 무실점 누가 막나? [U-23 아시안컵 리뷰]
M
관리자
조회수
1006
추천 0
2026.01.11
스포츠
[U-23 아시안컵]우즈벡-이란 비겼다! 이민성호 '죽음의 조' 2점차 대혼란→韓 아슬아슬 1위…방심은 금물
M
관리자
조회수
1223
추천 0
2026.01.11
스포츠
충격 또 충격! 日 배드민턴 22개팀 싹 다 무너졌다! '충격적인 전멸'…한국 막히고 부상에 쓰러져→말레이 오픈 결승행 '0명'
M
관리자
조회수
429
추천 0
2026.01.11
스포츠
"김영우도 위험하다" 10순위 대박 루키 성공 예감에 염경엽 홀로 '반대' 외쳤다, 우승 사령탑 '왜' 신중했나
M
관리자
조회수
488
추천 0
2026.01.11
스포츠
‘충격의 156km’ KIA 26세 비운의 1라운더, 은퇴 번복하나요…美에서 깜짝 등장, 야구공 놓지 않았다
M
관리자
조회수
401
추천 0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