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딸 지온, 한창 클 '170cm' 13살인데...母표 다이어트식에 억울 "너무 건강해"
엄태웅 딸 지온, 한창 클 '170cm' 13살인데...母표 다이어트식에 억울 "너무 건강해"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엄태웅, 윤혜진의 딸 지온이가 다이어트 식단에 억울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22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맛있게 집밥 잘 챙겨먹고 열심히 사는 12월 일상"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혜진은 가족들 식사를 위해 초간단 야채찜과 다이어트 샐러드를 준비했다.
그는 "오늘 뭐 먹을까 하다가 고지혈증 보셨냐"면서 닭가슴살을 준비하고 각종 채소를 찜기에 넣고 전자렌인지에 돌려 초간단 야채찜을 만들었다.
이어 딸 지온 양의 다이어트식도 준비, 닭가슴살에 모짜렐라와 토마토, 양파, 오이를 깍뚝 썰어준 뒤 올리브 오일에 발사믹 식초와 소금, 후추를 넣어 빠르게 완성했다.
그때 딸 지온 양은 "너무 건강하다"라고 했고, 윤혜진은 "네가 살 빼고 싶다고 해서 엄마가 도와주는 거다. 이거 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잠시 후 건강식이 완성, 윤혜진은 "닭가슴살 있으니까 좀 씹히지 않냐. 맛있는 거 먹고 싶냐"고 물었고, 지온 양은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안겼다.
윤혜진은 "엄마 아빠가 고지혈이라고 조심하는 걸 보지 않나. 너도 관리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냐. 그런 거 모르고 자랐었다"고 했다. 그러자 지온 양은 갑자기 억울해진 듯 "근데 또 많이 먹을 수 있을 때 먹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윤혜진은 "많이 먹어라. 건강한 거 많이 먹고, 이상한 것만 먹지 말라니까, 당, 밀가루"라면서 자막을 통해 '해달라고 해서 해준 거다. 오해 금지'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은 올해 성악 전공으로 선화예술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댓글 0
사고/이슈
'혼전임신' 김지영, 오늘(1일) 56kg 몸으로 웨딩마치…"멋진 아줌마 될 것" [MD투데이]
[단독] 매니저가 아기보고 심부름? "갑질 논란 우려 有…술자리는 뒷풀이일 뿐" ('비서진' 인터뷰②)
'나솔' 21기 옥순, 영호와 결별 이유 고백…"너무 바빠 한 번도 못 만나"
“몇 대 몇” 허참, 간암 투병 끝까지 숨겼다...오늘 4주기
“좀 그만해!” 홍진경, 결국 이관희 문자 내역 공개...‘사과지옥’ 엔딩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한국 제작진 만나 결국 눈물.."무너진 모습 보이고 싶지 않아" [스타이슈]
심형탁, 올해 둘째 생긴다 "성별은 딸, 셋째까지 빨리 가질 것" ('조동아리')
전현무, 이혜성 결별 후 맛집 동행 포착…“어머니라기엔 너무 젊어”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MD이슈]
'12살 연하♥' 신정환, 가석방 3년 만에 결혼했다더니…"살아생전 하길 잘했다" ('신기록')
'이천희♥' 전혜진, 이혼 조건 밝혔다…"도박으로 10억 벌어? 신뢰의 문제"('천개미')
[공식] 강훈 ♥핑크빛 주인공 정체 밝혀졌다…상대는 11년 전 데뷔한 4살 연하 김혜준 ('최애의')
‘200억은 전례없는 규모’…‘징역 가능’ 차은우母, 국세청 판단 뒤집을수 있을까
[단독]술 빚는 박나래, 회사는 뒷전?..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 안 했다
'30세' 오마이걸 유아, 유부녀 됐다…"팬들이 상처받을까 봐 걱정, 신선한 배신감" ('Y')[인터뷰]